"추울수록 필요해"...몸속 따듯하게 하는 식품 10가지 날씨가 잠시 풀리더니 다시 영하권으로 접어들어 몸을 움추려든다. 따끈한 국 한 그릇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몸을 따듯하게 하는 건 면역력을 위해 중요하다. 우리 몸은 열을 생성하고 유지하기 위해 음식을 사용하는… 김성훈 기자 2025-02-13
“50대라 폐경인 줄"...1년간 배 부풀고 부정출혈, 결국 ‘이 암’, 무슨 일? 자궁경부암을 폐경기 증상이라 착각한 5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던 윌리스(58)는 과거 1년 동안 부정출혈을 겪었다. 부정출혈이란 생리 기간이 아닌데도 질 출혈이 발생하는 현상으로 속옷에 피가… 최지혜 기자 2025-02-13
가희 “근육 늘고 체지방 줄어”...매일 ‘이것’해 황금 밸런스 유지?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44)가 체지방량을 줄이고 근육량을 늘린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아임레이나’에는 ‘가희 언니 수다 떨 수 있겠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가희는 “인바디 체크를 했더니 체중은 늘었지만,… 이지원 기자 2025-02-13
男 90% 이상 ‘이것’ 한다는데…“발기부전 걸릴 위험?” 알고보니 미국의 성 기구 브랜드인 텐가(Tenga)의 2018년 조사에 따르면 미국 남성의 92%가 자위를 한다. 이 비율에도 불구하고 자위가 발기부전을 일으킬 수 있다는 속설이 있다. 남성은 나이가 들면서 발기를 하거나 유지하는 데… 박주현 기자 2025-02-13
느끼한 음식 자주 먹었더니...우거지 vs 시래기 생각나는 이유? 최근 대장암이 크게 늘어 전체 암 1, 2위를 다투고 있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대장암은 2022년에만 3만 3158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붉은 고기 구이 등 서구식 식단이 우리 식탁에서… 김용 기자 2025-02-13
생체 흡수되는 3D프린팅 심장 판막 등장할까? 미국 조지아 공대 연구팀이 환자 맞춤형 3D 프린팅 심장 판막을 개발했다고 12일(현지시각) 밝혔다. 기존 인공 심장 판막과 달리 생체 흡수성 재료를 사용해 이식 후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특징을 갖고 있다는 설명이다.… 김다정 기자 2025-02-13
주2회 요구르트 먹었더니…‘이 암’ 위험 20% 뚝 떨어졌네 유산균 발효유인 요구르트(요거트)는 건강식품에 속한다. 장 청소와 변비 예방, 면역력 증강에 좋고 피부 미용에 도움이 되는 등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요구르트를 주2회 꾸준히 마시면 특정 대장암(결장직장암)의 위험을 많이… 김영섭기자 2025-02-13
살 빼주는 기적의 약들…“술도 덜 마시게 한다?” 당뇨병치료제(오젬픽)와 체중감량제(위고비)로 각광받는 세마글루티드가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데 실질적 도움이 된다는 첫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매주 한 번씩 최소량의 세마글루티드 주사를 맞으면 9주 뒤 음주량의 40%가 준다는 것. 12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한건필 기자 2025-02-13
48kg 채정안, 숙취에 ‘이 운동’, 해장으론 곰탕...늙기 싫어 먹는다? 배우 채정안(47)이 숙취 중에도 발레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키 172cm에 체중 48kg으로 알려졌다. 최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 올라온 영상에서 채정안은 미국에서 돌아와 2주 만에 발레학원을 향했다. 레슨을 받고 스트레칭까지… 이지원 기자 2025-02-13
"먹으면서 한달 만에 3kg빼기?"...쌀밥과 빵만 '이것'으로 바꿔라! 극단적인 식단 조절 없이도 체중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맛있게 먹으면서도 한달 3kg 감량도 가능. 영국 일간 미러는 Dr Frank’s 체중 감량 클리닉의 프랭클린 조셉 교수의 설명에 따라 흰… 정은지 기자 2025-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