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감염·장기부전 40대男, 병원서 수혈거부…그 이유는? 환자들 중 일부는 종교적인 신념을 포함한 다양한 이유 때문에 수술과 같은 상황에서도 수혈을 꺼리거나 거부하는 경우가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중년 남성(49)이 일주일 동안 발열과 호흡곤란으로 고생하다 카타르의 한 종합병원을 찾았다. 검사… 김영섭기자 2025-06-01
사후피임약 ‘RU-486’ 개발한 佛생화학자 볼리외, 98세로 숨져 먹는 사후피임약(임신중절약)을 개발한 프랑스 의사 겸 생화학자 에티엔-에밀 볼리외가 영면에 들었다. 임신중절 반대론자들은 생전의 그를 ‘죽음의 약을 개발한 악마’라고 불렀다. [사진=SNS]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사후피임약 ‘RU-486’을 개발한 프랑스 생화학자… 김영섭기자 2025-06-01
중년이 되면 꼭 살펴야 할 생활습관들…가장 중요한 ‘이 음식’은? 어느 날 갑자기 “내가 나이 들었네…” 되뇌인다. 몸의 변화를 스스로 느끼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젊을 때와 같은 식습관을 반복하면 몸의 노화가 빨라진다. 겉으로 보이는 피부뿐만 아니라 몸속 장기들이 산화(손상)되어 간다. 우리나라… 김용 기자 2025-06-01
술 탓에 간 나빠져 간 이식…수술 후엔 다시 술을 마신다? 술 때문에 간이 나빠져 간 이식을 받은 국내 알코올성 간질환 환자 중 약 절반이 이식수술 후 다시 술을 마신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다. 대한간이식학회(회장 이광웅·서울대병원 외과 교수)에 따르면 간 이식을 받은… 김영섭기자 2025-06-01
“짠 음식이 뇌종양 키운다”...소금 섭취 줄이는 식단은? 짠 음식을 자주 먹는 습관이 뇌종양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전해지면서 저염식 식단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카이스트)는 이흥규 생명과학과 교수 연구팀이 짠 음식과 뇌종양 예후의 관계를 세계… 장자원 기자 2025-06-01
통곡물 빵과 밀가루 빵 먹은 사람 비교했더니...내장 지방 없애는 데 좋은 식품은? 내장 지방은 장기 사이에 축적된 지방을 말한다. 피부 아래층에 위치한 피하 지방보다 빼기 힘들뿐만 아니라 당뇨병, 고혈압 등의 질병 위험을 높인다. 이런 내장 지방을 비롯해 지방을 없애는 데 좋은 식품들이… 권순일 기자 2025-06-01
만성 염증 있을 때 나타나는 징후...없애는 데 좋은 방법은?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 몸속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급성과 만성 염증으로 나뉘는데, 이중 만성 염증은 오랫동안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상태가 악화되면 나타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특히 관절염을 비롯해… 권순일 기자 2025-06-01
“술 마시면 얼굴 빨개지는 체질?”...‘이 암’ 위험 신호일 수 있다고? 술을 마신 뒤 얼굴이 붉게 달아오른다면, 단순히 체질 문제로 넘기기보다 건강에 대한 위험 신호로 받아들여야 할지 모른다. 이 증상이 위장 및 췌장과 관련한 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기… 지해미 기자 2025-06-01
“고환을 잘라 샐러드로”...사람의 생식기 절단해 판매해 온 男, 엽기적 범죄 행각은? 사람들의 생식기나 사지 절단을 자행한 남성이 영국 법원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은 후 항소를 제기했지만, 지난 4월 구스타브슨과 공범자들의 형량 항소가 기각됐다. 이에 따라 법적 쟁점에 대한 논의가 다시금 영국 일간 미러… 정은지 기자 2025-06-01
“내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라미란, ‘이렇게’ 13kg 뺐다고? 배우 라미란(50)이 13kg 감량 비결을 밝혔다. 라미란의 다이어트는 기간, 식단과 운동 병행 등 원칙에 충실했다는 점에서 눈여겨 볼 만하다. 라미란은 영화 ‘하이파이브’에서 신장 이식 후 의문의 능력이 생긴 프레시 매니저… 김은재 기자 2025-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