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 깨끗, 혈압 안정"...보라색 '이런 과채소' 자주 먹어라 짙고 얕은 보라색 과일과 채소는 여러 모로 건강에 좋다. 이들 식품 속 안토시아닌 때문이다. 오디(뽕나무 열매), 블랙베리, 블루베리 등 베리류 외에도 잘 챙겨 먹으면 좋은 식품이 꽤 많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탁에… 김영섭기자 2025-03-13
“복근운동 하다 ‘성 쾌감’이?”…운동 중 성적 흥분 경험, 실제 가능하다고? [사진=왼쪽부터 팟캐스트에서 코어가즘 경험담 말하고 있는 소피 하부 / 게티이미지뱅크] 최근 인기 인플루언서들이 운동 중 예상치 못한 오르가즘을 경험했다고 밝히며, ‘코어가즘(Coregasm)’ 현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 등의… 정은지 기자 2025-03-13
카카오 김범수 창업자, 방광암 초기 진단…그룹내 공동 의장 사임 이유가? 카카오그룹 CA협의체 공동 의장을 맡고 있던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가 방광암 초기 진단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갑작스럽게 김범수 창업자의 의장 사임 소식이 전해지면서 건강 악화설이 불거졌었다. 카카오 관계자는 “빠른 의사… 김동석 기자 2025-03-13
"일명 '공부 잘하는 약' 먹었다가"...온몸에 이상한 물집 생겨 9명 입원, 무슨 일? 싱가포르에서 기면증 치료에 사용되는 약을 복용한 후 온몸에 물집이 잡혀 9명이 병원에 입원했다. 이들은 모두 기면증 치료에 처방되는 모다피닐(modafinil)이나 아모다피닐(armodafinil)을 복용했다. 모다피닐은 한때 국내에서도 ‘공부 잘하는 약’으로 알려졌던 약이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5-03-13
“이 몸매가 52세?” 미나, 핑크탑 입고 ‘이 운동’...혈액순환도 잘 된다고? 가수 미나(52)가 5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몸매를 공개했다. 미나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날이 풀리니 다시 운동 시작! 한 달 만에 폴댄스 복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미나는… 최지혜 기자 2025-03-13
"5개월 새 35kg 빠져"...'이 암'을 변비로 오진 받은 40대男 결국 시한부, 무슨 일? 배가 계속 아파 병원에 방문했지만 변비라는 진단만 받고 변비약만 먹다 뒤늦게 대장암 말기를 진단받은 한 40대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복통 외에 혈변과 같은 대장암 증상은 하나도 없었고 간으로 전이돼서야 황달과… 정은지 기자 2025-03-13
“이기적?” 사회적 불안 높은 사람...타인보다 자신만 생각해 사회적 불안은 일상생활에서 판단 받거나, 당혹스러워하거나, 부정적으로 평가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특징으로 한다. 사회적 불안이 있는 사람들은 종종 사회적 상호 작용을 피하거나 상당한 고통을 겪으며 견뎌낸다. 일반적으로 사회적 불안을 유발하는… 박주현 기자 2025-03-13
비흡연 중년 여성의 폐암 “너무 많아”...일상에서 방심하기 쉬운 이 습관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하늘이 뿌연 날이 이어지고 있다. 황사와 미세먼지는 3월부터 5월까지 가장 심하다. 특히 미세먼지 중 초미세먼지는 몸 구석구석 깊숙이 침투하여 호흡기 질환, 눈병, 알레르기, 피부병 등을 일으킬 수 있다.… 김용 기자 2025-03-13
술마신 뒤 뜻밖의 효과... '이 수치' 좋아진다 술을 마시면 신체에 다양한 악영향을 미쳐 건강에 해롭다고 여겨진다. 하지만 음주가 콜레스테롤 수치에는 오히려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주목된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이 12일 《미국의학협회 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김다정 기자 2025-03-13
“100일 넘게 생존” 인공심장 이식...호주 40대男 최초로 퇴원 호주에서 인공심장 이식을 받은 40대 남성 환자가 100일 넘게 생활하다 지난 주 성공적으로 기증자의 심장 이식을 받았다. 호주 ABC 뉴스 등 외신 보도에 의하면, 중증 심부전을 앓고 있던 이 환자는… 지해미 기자 2025-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