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심장마비로 별세...증상 어떻게 되나?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이 제56기 주주총회에서 발표하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이 25일 갑작스럽게 별세했다. 향년 63세. 이날 재계에 따르면 한 부회장은 지난 22일 급작스러운 건강 이상을 느끼고 응급실로 이송된… 김다정 기자 2025-03-25
"물병에 오줌을, 女13명에 성병 퍼뜨려"…男청소부가 몰래 한 짓 보니 청소부가 사무실 여성 직원들의 물병과 정수기에 자신의 소변을 넣어 최소 13명에게 성병을 감염시킨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오른쪽_한 여성이 퇴근한 직후 책상 위에 놓인 물병에 자신의 성기를 넣고 소변 보는 과정… 정은지 기자 2025-03-25
면역세포, 병원균 죽이고...사실상 ‘반창고 처치’까지해준다 피부에 상처가 났을 때 출동한 면역세포가 외부에서 침입한 병원균을 죽이는 것 외에도 상처를 보호하고 세균 감염을 막기 위한 일종의 ‘반창고 처지’까지 한다는 사실이 새로 밝혀졌다. 19일(현지시간) 자체 학술지에 발표된 미국… 한건필 기자 2025-03-25
"내 수명 야금야금 갉아 먹는다"...버려야 할 악습관은? 자신도 모르게 몸에 밴 생활 습관 중에는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는 것들이 있다. 장수를 하려면 이런 나쁜 생활 방식을 떨쳐내야 한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 등의 자료를 토대로 수명을 짧게 하는… 권순일 기자 2025-03-25
“다시 젊어지고 싶다”…46세 이지혜가 극찬한 역노화 비법은? 배우 이지혜가 다시 젊어지기 위한 자신만의 관리법을 소개했다. 최근 이지혜는 생일을 맞아 특별한 하루를 보내며 역노화 관리까지 직접 체험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 올라온 생일 브이로그 영상에서… 최지혜 기자 2025-03-25
잘 먹고, 잘 배출시키려면...소화관 튼튼하게 만드는 방법은? 음식물을 소화하고 흡수하는 기관, 즉 소화 기관에는 엄청난 양의 미생물이 기생한다. 이 미생물들은 음식 대사에 관여하고 영양소가 몸 곳곳으로 이동하기 편리한 환경을 조성한다. 하지만 건강에 좋은 미생물인 유익균만 존재하는 건… 권순일 기자 2025-03-25
"10개월 혼수, 소리 다 들었다"...뇌사 판정한다는 말에 움직인 男, 무슨 일? 한 남성이 10개월간 혼수 상태에 있던 가운데, 내부 의식을 유지한채 있었던 것이 밝혀져 주목 받고 있다. 이 남성은 의료진이 그를 뇌사 상태로 오인하고 생명유지 장치 제거를 논의하는 걸 듣고 결국… 정은지 기자 2025-03-25
"허리 통증에 계속 진통제만"...뒤늦게 '이 암', 1년 시한부, 무슨사연? 허리 통증에 진통제만 처방 받다 뒤늦게 암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로우튼에 사는 젬마 필립스(32)는 5년 전 심한 허리 통증을 경험하기 시작했다. 여러 차례 진료를… 지해미 기자 2025-03-25
52세 예지원, 30대 미모 비결?...아침 ‘이것’ 넣어 물 한 잔 벌컥, 괜찮나? 배우 예지원이 소금물로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최근 예지원은 한 방송에서 집 소개와 자신만의 건강 노하우를 공개했다. 예지원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주방으로 가더니 소금물을 벌컥벌컥 마셨다. 소금물은 말 그대로 물에 소금을… 최지혜 기자 2025-03-25
"뚱뚱한 아이, 커서 호흡이 켁켁"...'이 폐 질환' 걸릴 위험 높다고? 어린 시절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면 성인기에 만성폐쇄성폐질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은 유해한 입자나 가스 흡입에 의해 폐에 비정상적인 염증 반응이 일어나 점차 기류가 제한되면서 폐기능이 저하되고 호흡곤란이… 지해미 기자 202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