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마시지 않고 커피, 녹차만 마셨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커피뿐만 아니라 녹차에도 카페인이 소량 들어 있다. 카페인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몸의 수분이 빨리 배출될 수 있다. 이때 맹물을 적절하게 마시면 수분 보충 및 신진대사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하루에… 김용 기자 2025-10-19
"어릴수록 좋은 것 아니었다"...사람의 정신 기능, 몇살이 정점일까? 인간의 전반적인 정신 기능은 55세에서 60세 사이에 가장 높은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나이가 들수록 머리가 예전만 못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지만, 과학은 조금 다른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최근 발표된… 지해미 기자 2025-10-18
“언젠가는 꼭 치료할 수 있을 것”…다운증후군 환자에 새 희망? 다운증후군 환자에게 현저히 감소한 특정 단백질을 뇌에 전달하면 어른 환자의 뇌 회로의 상당 부분을 복원할 수 있다는 ‘개념증명’ 단계의 초기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샐크 생물학연구소와 버지니아대 의대 공동 연구팀은… 김영섭기자 2025-10-18
부족한 잠, 주말에 몰아서 자도… 효과는 딱 ‘이만큼’? 성인의 하루 권장 수면시간은 7~9시간이다. 바쁜 일상으로 주중에 부족한 잠을 주말에 한꺼번에 보충하려는 직장인이 많다. 특히 주말 내내 잠자리에서 꼼짝하지 않고 그동안 빚진 ‘수면 부채’를 갚는 사례가 적지 않다. 이런… 김영섭기자 2025-10-17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작가, 5명에 새 생명 주고 떠났다 자신의 우울증 치료 과정을 솔직하게 담아낸 에세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로 수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은 백세희 작가가 5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 향년 35세.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백 작가가 지난… 김다정 기자 2025-10-17
‘그 배우 이름이 뭐더라?’...이럴 때가 오히려 두뇌 운동시킬 찬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중 7, 8화는 소덕동 팽나무를 둘러싼 소송을 다룬다. 소덕동 이장은 말할 때 “그 뭐지, 그거?” “그 있잖아, 그” “그 뭐냐 그”를 연발한다. 자폐스펙트럼장애를 지녔으나 두뇌가 비상한… 백우진 칼럼니스트 2025-10-17
“비꼬고 공격적으로 변하더니”…‘이 병’ 탓에 11개월만에 사망한 35세男, 무슨 일? 평소 온화하던 성격이 갑자기 공격적이고 비꼬는 말투로 변하더니, 결국 뇌종양 진단을 받아 세상을 떠난 30대 중반 남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소개에 따르면 노퍽 출신의 헨리 배린저는… 정은지 기자 2025-10-17
“이게 진짜 식스 센스?” 인간 몸속에 숨어 있던 ‘여섯 번째 감각’ 찾았다 인간에게 감각은 다섯 가지뿐일까?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외에 숨겨진 여섯 번째 감각이 밝혀졌다. 이 여섯 번 째 감각은 내수용감각(interoception)으로, 신경계가 신체 내부의 생리적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해석해 생명… 정은지 기자 2025-10-16
‘근육맨’ 정성호 법무장관, 앞니가 와르르?…남의 일 아닌 이유 정성호(64) 법무부 장관이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로 최근 앞니 등 치아 몇 개가 빠졌다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대 법대 시절 역도부장을 지내고 지금도 100kg 벤치프레스를 거뜬히 들지만 격무 앞에선… 김영섭기자 2025-10-16
기억은 뉴런이 만들지만...‘이것’ 없으면 기억의 회상·조절 불가능? 기억의 형성에는 뉴런(신경세포)이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기억의 회상과 조절에는 성상세포(신경교세포의 일종)가 뉴런과 같거나 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리켄 뇌과학연구소(RIKEN-BSI)는 그동안 기억에서 조연급으로 여겼던 성상세포(astrocyte)가… 김영섭기자 2025-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