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전 ‘이것’ 쓰면 “자존감 낮고 공격성 증가”…평생 정신 건강해친다고? 스마트폰을 13세 이전에 소유한 청소년이 성인기에 접어들었을 때 정신 건강과 웰빙이 현저히 저하될 수 있다는 대규모 국제 연구 결과가 나왔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스마트폰을 13세 전에 소유한 청소년이 성인기에 접어들었을 때 정신 건강과… 정은지 기자 2025-09-08
“미운 일곱살 혈압, 꼭 체크”…50대 심장병 사망 위험 보인다? ‘미운 일곱 살’이라는 말이 있다. 고분고분하던 아이가 일곱살 쯤 되면, 갑자기 반항하고 고집을 부리고 떼를 쓰는 등 부모를 난처하게 만든다. 이로 인한 스트레스와 음식, 운동부족 등으로 혈압이 부쩍 오를 수… 김영섭기자 2025-09-08
고지혈증, 고혈당 얕보다가 “혈관에 신경 안 썼더니”…뜻밖에 몸에 변화가? 바쁘다는 핑계로 건강검진을 미루는 경우가 있다. 국가건강검진의 혈액 검사는 4년마다 한다. 그동안에 내 핏속에 무슨 일이 있는지 알 길이 없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당뇨병 등 기저질환은 증상이 없기 때문이다. 상태가 나빠져… 김용 기자 2025-09-08
"월세도 빠듯한데, 친구는 내집마련?"…뒤처진 인생 같아 두렵다면[토닥토닥] “남들은 다 앞으로 나가는데, 나만 실패한 인생 같아요.” 자신과 타인을 한 번이라도 비교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누군가와 나를 비교하면 마음만 힘들다는 걸 알면서도 자신만의 속도를 받아들이고, 스스로의 인생을 오롯이 응원하기란… 권나연 기자 2025-09-08
당뇨병 ‘전 단계’인데 식습관 이렇게 바꿨더니…혈당에 어떤 변화가? 최근 2형 당뇨병이 청소년, 중년 등 나이와 관계 없이 급격히 늘고 있다. 탄수화물 과다 섭취, 운동 부족 등 나쁜 생활 습관이 원인으로 보인다. 당뇨병 ‘고위험군’인 ‘전 단계’도 급증 추세이다. 고지혈증,… 김용 기자 2025-09-07
“끼리끼리라더니” 부부, ‘이 병’도 함께 겪는다?…1480만 명 분석했더니 정신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같은 문제를 가진 배우자와 결혼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경향은 세대와 문화를 넘어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인간관계의 중요한 특징이라고 분석됐다. 유럽과 아시아 1480만 명… 지해미 기자 2025-09-07
만성 스트레스가 우울증 부른다…면역세포가 ‘이곳’에 모이기 때문?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한다. 우울증 역시 스트레스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만성 스트레스는 면역 세포를 뇌의 보호막에 모이게 해 우울증 증상을 나타나게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희은 기자 2025-09-06
매일 혈당에 신경 쓰면 살 빠지는 이유…뜻밖의 혈당 변화는? 당뇨병이 생긴 뒤에는 췌장 기능을 정상으로 돌리기 어렵다. 췌장의 인슐린 분비 기능은 계속 떨어지고, 인슐린 저항성은 증가해 혈당이 치솟을 수 있다.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체중을 조절해 약 복용을 중단해도 당뇨병이… 김용 기자 2025-09-06
에너지드링크 vs 커피… "자살 위험 상반된 효과" 커피와 에너지 드링크, 둘 다 카페인이 들어있지만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정반대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커피를 마시면 자살 위험을 낮추지만 에너지 드링크 섭취는 자살 위험을 최대 3배까지 높일 수 있다는… 김다정 기자 2025-09-05
자살충동 청소년이 꼭 ‘살아야 할 이유’…뜻밖에 소소한 것 많다? 힘든 일이 적지 않은 이 세상에서 삶을 꾸려야 할 이유는 사람마다 다르다. 자살충동을 느끼는 청소년들이 꼭 ‘살아야 할 이유’(RFL, Reasons For Living)에는 자신의 큰 꿈이나 가족·반려동물과의 유대감 등 개인적인 이유… 김영섭기자 2025-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