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8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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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0kcal) 음료는 건강해?...인공감미료 불안증 유발
다이어트 탄산음료를 비롯해 많은 식품에 사용되는 인공감미료인 아스파탐이  불안감을 유발한다는 연구가 나왔다. 미국 플로리다주립대 의대는 쥐 대상 실험에서 약 5000개의 다이어트 식품과 음료에서 발견되는 아스파탐이 불안 행동과 연관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허탈한 한 해, ‘자존감’은 잘 챙겼나요?
바야흐로 자존감의 시대다. 비교할 것도 흔들릴 것도 많은 이 세상에서 자신 스스로를 먼저 존중하는 마음이 굳건해야 한다. 자존감은 인생에 온갖 굴곡이 있더라도 자신에게 주어진 항해를 끝까지 안정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는…
'깜빡깜빡'하지 않아도 '치매'일 수 있다?
치매라고 하면 흔히 기억을 잃어가는 신경퇴행성 치매인 '알츠하이머병'을 떠올리기 쉽지만, 원인에 따라 70여 개에 이를 만큼 종류가 다양하다. 비만과 고혈압, 당뇨, 심혈관 질환 등이 원인이 돼 뇌졸중으로 발생하는 혈관성 치매나…
"냄새로 성격을 안다"...성격 형성의 결정적 요소는?
사람의 성격은 제각각이다. 다양한 요소들이 영향을 미친다. 성격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은 무엇일까? 미국 정신의학과 전문의 스미스 반다리는 최근 미국 건강전문매체 웹엠디에 성격과 관련된 주요 특징을 소개했다. 선천적 요인…
동양인이 서양인보다 치매 더 잘 걸린다?
ApoE 유전자는 지질대사에 관여하는 단백질 생성정보를 지닌 유전자다. 대체로 ApoE2, ApoE3, ApoE4 등 3가지 유형의 변이체가 있다. ApoE2를 지니면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확률이 낮지만 ApoE4가 있으면 확률이 높아진다. 가장 흔한 ApoE3는…
항우울제 처방기준 완화에 엇갈리는 기대와 우려
2세대 항우울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의 처방 기준이 12월 1일부터 완화했다. 우리나라에선 2002년 3월 이후 '비정신과 의사들은 SSRI 항우울제를 60일 이상 처방하지 못한다'는 고시가 유지됐다. 이로 인해…
80대도 50세처럼... '슈퍼 브레인' 유지한 비밀은?
80세를 넘긴 나이에도 뛰어난 기억력과 인지능력을 지닌 사람을 슈퍼에이저(Super Ager)라고 한다. 우리말로 옮기면 '슈퍼 노인'쯤 된다. 미국의 CNN은 26일(현지시간) 이 용어를 탄생시킨 미국 노스웨스턴대 파이번그의대 연구진의 14년에 걸친 연구를 토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