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약 효과 뒤흔드는…‘배고픈 유전자’ 가려내 치료? 체중을 확 줄여준다는 비만약은 모든 사람에게 똑 같은 효과를 내지 못한다. 이른바 ‘배고픈 유전자(배고픈 장 유전자)’ 때문이다. 배고픈 유전자를 갖고 있는 사람이 비만약을 먹어야 효과가 높다. 배고픈 유전자가 있고, 평소… 김영섭기자 2024-06-02
"연체 가능성 34%↑"...신용점수 자꾸 떨어지는 이유, '이 병' 증상? 알츠하이머병의 경고 신호는 일반적으로 기억 상실 등과 같은 인지 기능 저하이다. 그러나 전혀 뜻밖의 징후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뉴욕타임즈는 뉴욕연방준비은행(FRBNY)에서 발표된 연구를 인용해 알츠하이머병 진단을 받기 몇 년 전부터… 박주현 기자 2024-06-02
"이 사람 매력적이다" 봤더니...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 나르시시스트란 ‘자기애성 성격’ 특성이 있는 사람이다. 나르시시스트는 한 번에 알아보기 어려운 경향을 보인다. 예를 들어, 상황이 자신이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을 못 견뎌 하거나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는 등 여러… 정희은 기자 2024-06-02
라면 옆에 바나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요즘 과일-채소 값이 너무 올라 부담이다.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비싸서 자주 먹을 수 없다. 이럴 때 바나나에 눈길이 간다. 최근 수입 물량이 풀려 가격이 더 내려갔다는 소식이다. 바나나는 식이섬유 등… 김용 기자 2024-05-30
"비교 그만!"...자존감 높이려면 '이것'부터 멀리하라! 자존감을 높이는 것은 쉽지 않다. 책을 읽고, 강연을 들으며 아무리 다짐해도, 막상 선택의 순간이 오면 관성에 따라 예전처럼 자존감이 낮은 행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건강한 자존감을 갖는 것은 삶의 질에… 정희은 기자 2024-05-30
잠 못 잘 때, 멜라토닌 vs 마그네슘...잠 더 잘 오게 하는 것은? 잠을 푹 자지 못하고 불면증에 시달릴 땐 멜라토닌과 마그네슘 두 가지 성분 가운데 어떤 게 더 좋을까? 멜라토닌은 수면과 기상 사이클을 조절해주는 호르몬이다. 불면증 환자들이 전통적으로 천연 멜라토닌 식품을 즐겨… 김영섭기자 2024-05-30
"일주일에 두 번 이상 폭식"...잠깐 식욕 폭발했다고? NO! 폭식증으로도 불리는 폭식 장애는 반복적으로 폭식을 경험하는 섭식 장애의 일종이다. 적어도 일주일에 2일 이상 음식을 한꺼번에 지나치게 많이 먹는 일이 6개월 동안 반복적으로 발생할 때 폭식 장애 진단이 내려진다. 이전의… 권순일 기자 2024-05-29
"몸 약하면 정신도 약해져"...허약할수록 우울증 높다 신체 허약이 우울증에 걸릴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된 미국 예일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의학전문매체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27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임상 환경에서 신체… 한건필 기자 2024-05-29
"스트레스 받으면 살찐다?"...뱃살 늘리는 '이런 음식' 찾기 때문 수시로 간식을 먹어 살이 찌는 사람 중에 '스트레스'를 이유로 꼽는 이들이 많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음식이나 매운 음식이 자꾸 먹고 싶어진다는 것. 스트레스가 체중을 늘린다는 말은 사실일까? 사실이라면 그 이유는… 김근정 기자 2024-05-28
"일이 많아 너무 힘들어!"...스트레스 자랑? 동료들이 더 지친다 “요즘 너무 바빠서 생각할 여유조차 없어.” “일이 너무 많아 미칠 것 같아.” 직장 동료나 친구 중에 그들이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고 일에 치여 있는지 신음 섞인 불평을 늘어놓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권순일 기자 2024-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