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은퇴한 후 술 적당히 마시면…우울증 덜 느낀다? 은퇴자는 아직 일하는 사람에 비해 우울증을 더 많이 느끼며, 술을 적당히 마시면 우울증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몬스대, 칠레 마요르대 공동 연구팀은 50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한 ‘건강… 김영섭기자 2025-01-14
"와이파이 1억 비트 속도인데"...인간의 뇌, 생각의 속도는? 인간의 뇌는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느린 속도로 정보를 처리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국제 학술지 《뉴런(Neuron)》에 발표된 논문을 토대로 과학 전문지 라이브사이언스(Live Science)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인간 뇌의 정보… 김다정 기자 2025-01-14
"男이 운동 더 잘하는 이유?"...태생부터 女보다 뇌 '이 부위' 더 커 남녀는 태어날 때부터 뇌 구조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여자는 기억 및 감정 조절과 관련된 회백질 영역, 남자는 감각 처리 및 운동 제어와 관련된 백질 영역의 부피가 컸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자폐증연구센터… 김성훈 기자 2025-01-13
“어, 내가 왜 비만-과체중?”...검진 때 비만 판정 많이 나오는 이유? 매년 건강검진 결과가 나오면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다. 나는 정상이라고 생각했는데 비만, 과체중으로 나왔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비만 기준(체질량지수)을 바꿔야 한다는 주장도 계속 나오고 있다. 비만은 체형, 외모의 문제가 아닌 생명을… 김용 기자 2025-01-13
“대장암-폐암 왜 이리 많아?”...음식-담배 아닌 또 다른 이유가? 대장암이 국내 전체 암 발생 1, 2위를 다투고 있다. 지난달 26일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신규 암 환자 수는 2022년에만 28만 2047명이다.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갑상선암(3만 3914명)이며 이어서 대장암, 폐암,… 김용 기자 2025-01-13
잠 못자서 수면제 계속 먹었다간...'이 병' 위험 높아진다고? 졸피뎀 성분의 수면 보조제는 뇌의 노폐물 제거 작용을 방해해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는 걸로 나타났다. 졸피뎀은 불면증의 단기 치료에 자주 사용되는 약물로 억제성 신경전달물의 작용을 강화시켜 진정 및 수면효과가… 김성훈 기자 2025-01-12
식품에 든 ‘과당’ 너무 많이 먹었더니...암 세포-간에 변화가? 고기 비계, 기름진 음식, 설탕... 요즘은 건강을 위해 조심할 것도 많다. 먹을 것이 넘쳐 나면서 영양 과잉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단 음식이 건강 악화의 복병으로 등장하고 있다. 비타민 음료에도… 김용 기자 2025-01-12
“청소년기 '이런 음식' 많이 먹으면 충동적 행동 잦아질 수도” 청소년기에 고지방 음식을 많이 먹으면 성인이 되어서 충동적 행동이 잦아질 위험이 있는 걸로 보인다. 성인은 포화지방과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을 먹으면 자제력이 떨어지는 걸로 알려져 있지만 이런 음식이 청소년의 심리… 김성훈 기자 2025-01-12
뇌전증이 치매부터 불안장애까지?...다른 뇌질환 위험 증가 뇌전증이 뇌 건강을 지속적으로 악화시켜 다른 정신질환과 신경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중개의학저널(Journal of Translational Medicine)》에 발표된 중국 칭다오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의학전문매체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11일(현지시간) 보도한… 한건필 기자 2025-01-12
피부 거칠어지고 피곤, 입안 염증...‘이 영양제’ 먹으면 어떤 변화가? 겨울이라 보습에 신경 써도 피부 건조가 심상치 않다. 자주 피곤하고 입안에 구강점막염, 설염 등 염증도 나타난다. 내 몸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이는 균형잡힌 식사를 못하거나 몸에 들어온 에너지를 제대로… 김용 기자 2025-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