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먹을 때 양파 듬뿍 넣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양파는 매운 맛을 내는 성분(이소알리신, 알리신)이 핵심이다. 각종 균을 막아주고 면역력 향상, 염증 억제, 혈액 순환, 혈압 조절 등 다양한 건강 효과가 있다. 특히 지방이 많은 육류를 먹을 때… 김용 기자 2025-01-17
중년 여성의 췌장암 “증가세 심상찮네”...꼭 살펴야 할 습관 2가지는?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국립암센터)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 신규 암 발생자 수는 28만 2047명이다. 특히 여성들의 췌장암 증가세가 눈에 띈다. 남녀 별로 살펴본 암 발생 순위에서 여성은 유방암, 갑상선암… 김용 기자 2025-01-17
중년 여성의 간암 “왜 이리 많아?”...꼭 챙겨야 할 습관 2가지는? 보건복지부 자료에 나와 있는 ‘국민 암 예방 수칙’에는 “B형 간염과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받기”도 포함되어 있다. B형 간염이 왜 들어 있을까? 매년 1만 5천명이 넘는 신규 환자가 발생하는 간암의 최대 위험요인이기… 김용 기자 2025-01-16
당뇨병 “너무 많고 무서워”...가장 위험한 생활 습관은? 주위를 둘러보면 당뇨를 가진 사람이 너무 많다. 당뇨병은 이제 흔한 병이 됐다. 하지만 방심하면 안 된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지만 이미 당뇨가 있다면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통계청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김용 기자 2025-01-16
심장이 두근두근, 어깨는 뻐근...걱정 많으면 우리 몸에 일어나는 일들 평생 걱정이 없이 사는 사람이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일은 아니더라도 가끔씩은 걱정거리를 마주하게 된다. 하지만 몇 주가 지나도 걱정을 떨칠 수 없거나 정상적인 일상생활에 방해가 되기 시작하면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하다.… 권순일 기자 2025-01-16
생선찌개에 생강 넣고 생강차 꾸준히 마셨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생강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향신료 중 하나다. 우리나라에선 김치를 담글 때 주로 사용되고, 음료와 차로도 사용한다. 따뜻한 생강차를 마시면서 감기 예방-완화 효과를 보려는 사람도 많다. 생강의 진저롤, 쇼가올 성분이… 김용 기자 2025-01-15
기관지·폐 나쁜 사람, ‘이런 약’ 먹으면 꽈당 넘어진다? 만성 기관지염·폐기종 등을 묶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라고 한다. 만성적으로 기관지나 폐가 나쁜 사람이 일부 약물의 복용에 각별히 조심하지 않으면, 넘어져 크게 다치고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듀크대 의대… 김영섭기자 2025-01-15
여성의 뇌혈관병 “50~60대에 왜 이리 많아?”...음식 아닌 또 다른 이유가? 질병관리청이 지난달 29일 발표한 ‘2022 심뇌혈관질환 발생 통계’에 따르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의 2022년 발생 건수는 11만 574건이다. 남자 6만 1988건, 여자 4만 8586건이다. 뇌의 혈관이 막혀 뇌세포가 죽어가는 뇌졸중은 사망 위험이 높고… 김용 기자 2025-01-15
"바쁘다고 아이 방치하면"...성인돼서 '이런 문제' 겪는다 아이들의 기본 욕구를 충족시켜주지 않은 방치는 신체적, 성적 또는 정서적 학대만큼이나 아동의 사회적 발달에 해롭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아동 학대와 방치(Child Abuse and Neglect)》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이 주도한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5-01-15
"음모론 잘 믿는다 사람 따로 있다?"...'이 성격' 소유자 더 휘둘려 쉽게 분노하는 사람일수록 음모론을 믿을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음모론은 사회가 혼란할수록 성행한다. 음모론은 불확실성, 두려움 또는 권위에 대한 불신에 대한 반응으로 나타나 복잡한 사건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제공하기… 박주현 기자 2025-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