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라도 웃어라!"...몸과 감정 진짜 달라진다! 웃음 요가는 전통 요가의 호흡 기술과 웃음을 결합한 독특한 운동 루틴이다. 뇌가 실제 자연스런 웃음과 억지로 하는 웃음을 구별할 수 없기 때문에 억지 웃음이라도 감정적, 생리적 이점을 얻을 수 있다는… 박주현 기자 2024-12-15
"집중 못 하고 울적"…치매 위험 알리는 4가지 신호 알츠하이머병은 상황이 나빠지기 몇 년 전에 감지할 수 있다.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의 이중 전문 정신과 의사이자 뇌 영상 연구자인 다니엘 에이먼 박사는 최근 틱톡에서 “알츠하이머병은 실제로 증상이 나타나기… 박주현 기자 2024-12-14
“나이 들면 피 끈적해지는 사람 너무 많아”... 혈관 청소 위해 꼭 필요한 ‘이것’은? 중년이 되면 노화가 빨라진다. 혈관도 예외가 아니다. 핏속의 지방 성분을 조절하는 데 이상이 생겨 끈적해질 수 있다. 지방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하고 노폐물이 혈관에 끼어 죽상경화증, 심장-뇌혈관질환으로 진행할 위험이 높아진다. 나이… 김용 기자 2024-12-14
자폐 얼마나 심한지, '이 사진' 보게 하면 알 수 있다? 귀여운 동물과 아동의 사진으로 자폐 아동의 증상 정도를 알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폐 및 발달 장애 저널(Journal of Autism and Developmental Disorders)》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귀여운 동물과 아동의… 박주현 기자 2024-12-13
여자 86.4년, 남자 80.6년... 기대수명 남녀 격차 줄어드는 이유는? 통계청이 지난 4일 발표한 ‘2023년 생명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남자의 기대수명은 80.6년, 여자는 86.4년으로 나타났다. 2023년 현재 60세 남자의 경우 23.4년, 여자는 28.2년 더 살 것으로 기대된다. 기대수명의 남녀 격차는 5.9년이다.… 김용 기자 2024-12-13
“국물 버리기 너무 아까워”... 밥 말아 먹었더니 어떤 결과가? 라면이나 찌개의 국물이 남으면 버리기엔 아깝다. 건더기의 영양분이 녹아 있는 듯한 느낌도 든다. 그렇다고 그대로 먹기엔 너무 짜다. 결국 밥을 말아 먹는다. 한두 번도 아니고 식사 때마다 이런 식습관이 반복되면… 김용 기자 2024-12-13
피 몇 방울로 치매 진단...우편으로 보내면 끝? 피 몇 방울로 알츠하이머를 진단하는 간편한 방법이 현실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과학매체인 ‘사이테크 데일리’에 따르면 스웨덴 예테보리대 연구진은 간단히 손가락을 찔러 카드에 피 몇 방울을 떨어뜨려 우편으로 보내면 알츠하이머… 김성훈 기자 2024-12-12
"머리에 축구공 맞고 구토 하더니"...40대男 전신마비, 무슨 일? 머리에 축구공을 맞은 40대 영국 남성이 전신 마비 상태에 빠진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영국 채드웰 히스에 사는 케렘 아칼린(47)은 작년 5월 18일 직장동료와 축구 경기를 하던 중… 최지혜 기자 2024-12-12
중년 여성이 가장 부족한 ‘이 영양소’... 영양제로 너무 많이 먹었다가 신장 장애? 보건 당국이 매년 실시하는 국민영양조사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부족한 영양소 중 하나가 칼슘으로 나타났다. 뼈 건강에 필요한 칼슘은 멸치, 뼈째 먹는 생선, 채소에도 들어 있지만 흡수율이 문제다. 간편하다고 영양제로 먹었다가… 김용 기자 2024-12-12
“병원 진료 암 환자 중 유방암 가장 많아”... 왜 급증했나? 최악 생활 습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오늘(12일) 발간한 ‘2023년 지역별 의료이용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병원 진료 암 환자 중 유방암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0만 명 당 유방암은 495명이었다. 이미 유방암은 여성 최다… 김용 기자 2024-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