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위암보다 너무 많아 “급증한 이유 보니”...이런 식습관 때문에? 식생활은 대장암 발병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동물성 지방-포화지방이 많은 음식, 붉은 고기(돼지고기-소고기), 가공육(소시지-햄-베이컨) 과다 섭취가 위험요인이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식습관의 변화가 암 발생 추이에도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미국, 유럽 등에서… 김용 기자 2025-02-26
“SNS상에서 모르는 여성에 플러팅, 불륜인가 아닌가?” 당신은 연인의 사생활에 대해 어디까지 허용하는가 [사진=케티이미지 뱅크] 한 침대를 쓰는 커플이 상대방의 부정행위를 어디까지 이해하고 허용할까? 뉴욕포스트가 커플 간의 ‘침실 경계’에 대한 설문 조사를 진행해 상당히 흥미로운 결과를 전했다.… 김동석 기자 2025-02-26
중년들의 3월 등산이 독이 되는 경우...최악의 상황은?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하면서 봄 날씨가 예고되고 있다. 곧 3월이 되면 봄이 시작된다. 추위로 자제했던 등산을 본격화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지만 3월은 산악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크게 늘어 주의가 필요한 시기다.… 김용 기자 2025-02-25
“첫눈에 반하면 사랑일까?”…단지 ‘이것’하고 싶다는 뜻? 남녀가 첫눈에 반했다면 이는 진짜 사랑일까 아니면 정욕일까? 만남의 초기 단계에서 느끼는 사랑에선 호르몬 유입과 중독에 연관된 뇌 영역의 활성화 등 생리학적으로 많은 일이 일어난다. 첫눈에 사랑에 빠졌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김성훈 기자 2025-02-25
치매 일으키는 알츠하이머병...설거지, 청소 잘하면 예방에 도움? 알츠하이머병은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이나 타우 단백질 등 비정상적인 이상 단백질이 뇌 속에 쌓이면서 뇌 신경세포가 서서히 죽어가는 퇴행성 신경 질환이다. 퇴행성은 정상적인 사람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세포가 손상돼 점차 증세가 나타나는… 권순일 기자 2025-02-25
토니안, “술 취해 삭발, 귀까지 잘랐다”...우울증 탓에 ‘이것’ 함께 먹어서? 가수 토니안이 과거 우울증 탓에 자해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최근 토니안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정신이 불건강했던 과거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그룹 H.O.T, JTL을 나와 혼자가 됐을 때 많이 힘들었다”며… 최지혜 기자 2025-02-24
혈압약 '암로디핀’, ADHD 치료에 새 희망될까? 최근 국내에서 ADHD(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 치료제 오남용 문제가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고혈압과 협심증 치료에 널리 사용되는 ‘암로디핀(Amlodipine)’이 ADHD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을 수 있다는 해외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김다정 기자 2025-02-24
심장 혈관에 혈전 “이렇게 위험했나”...혈관 망가지는 최악 생활은? 식습관의 변화, 운동 부족 등으로 혈관(동맥) 벽에 지방이 쌓여 점점 좁아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혈관이 계속 좁아지면 심장으로 가는 피의 흐름에 문제가 생겨 가슴이 조이거나 뻐근한 통증 등이 나타날 수… 김용 기자 2025-02-24
아침에 삶은 달걀 vs 스크램블 에그 자주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는 사람들이 많다. 밥-국을 먹는 사람도 달걀 프라이를 곁들인다. 바쁜 아침에 시간 절약을 위해 전날 달걀을 삻아 놓기도 한다. 단백질이 많은 달걀을 먹을 때 영양소를 더 늘리는… 김용 기자 2025-02-23
"뇌에 액체만 가득"...40년 간 '정상 뇌' 없는 채로 살아온 男, 무슨 일? 왼쪽 다리가 계속 아파서 찾은 병원에서 40년 넘게 뇌의 절반이 없는 상태로 살아온 사실을 알게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남부에 사는 44세 남성은 평범한 삶을… 정은지 기자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