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고 아이 방치하면"...성인돼서 '이런 문제' 겪는다 아이들의 기본 욕구를 충족시켜주지 않은 방치는 신체적, 성적 또는 정서적 학대만큼이나 아동의 사회적 발달에 해롭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아동 학대와 방치(Child Abuse and Neglect)》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이 주도한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5-01-15
"음모론 잘 믿는다 사람 따로 있다?"...'이 성격' 소유자 더 휘둘려 쉽게 분노하는 사람일수록 음모론을 믿을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음모론은 사회가 혼란할수록 성행한다. 음모론은 불확실성, 두려움 또는 권위에 대한 불신에 대한 반응으로 나타나 복잡한 사건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제공하기… 박주현 기자 2025-01-14
허파에 생긴 염증 “너무 위험해”...사망 원인 3위인 또 다른 이유가? 최근 감기-독감 등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하고 있다. 동네병원마다 환자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덩달아 폐렴도 늘면서 사망자가 많아지고 있다. 숨을 쉬는 허파에 균이 들어가 염증이 생기는 병이다. 기침, 가래, 발열, 호흡… 김용 기자 2025-01-14
50대 은퇴한 후 술 적당히 마시면…우울증 덜 느낀다? 은퇴자는 아직 일하는 사람에 비해 우울증을 더 많이 느끼며, 술을 적당히 마시면 우울증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몬스대, 칠레 마요르대 공동 연구팀은 50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한 ‘건강… 김영섭기자 2025-01-14
"와이파이 1억 비트 속도인데"...인간의 뇌, 생각의 속도는? 인간의 뇌는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느린 속도로 정보를 처리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국제 학술지 《뉴런(Neuron)》에 발표된 논문을 토대로 과학 전문지 라이브사이언스(Live Science)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인간 뇌의 정보… 김다정 기자 2025-01-14
"男이 운동 더 잘하는 이유?"...태생부터 女보다 뇌 '이 부위' 더 커 남녀는 태어날 때부터 뇌 구조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여자는 기억 및 감정 조절과 관련된 회백질 영역, 남자는 감각 처리 및 운동 제어와 관련된 백질 영역의 부피가 컸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자폐증연구센터… 김성훈 기자 2025-01-13
“어, 내가 왜 비만-과체중?”...검진 때 비만 판정 많이 나오는 이유? 매년 건강검진 결과가 나오면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다. 나는 정상이라고 생각했는데 비만, 과체중으로 나왔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비만 기준(체질량지수)을 바꿔야 한다는 주장도 계속 나오고 있다. 비만은 체형, 외모의 문제가 아닌 생명을… 김용 기자 2025-01-13
“대장암-폐암 왜 이리 많아?”...음식-담배 아닌 또 다른 이유가? 대장암이 국내 전체 암 발생 1, 2위를 다투고 있다. 지난달 26일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신규 암 환자 수는 2022년에만 28만 2047명이다.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갑상선암(3만 3914명)이며 이어서 대장암, 폐암,… 김용 기자 2025-01-13
잠 못자서 수면제 계속 먹었다간...'이 병' 위험 높아진다고? 졸피뎀 성분의 수면 보조제는 뇌의 노폐물 제거 작용을 방해해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는 걸로 나타났다. 졸피뎀은 불면증의 단기 치료에 자주 사용되는 약물로 억제성 신경전달물의 작용을 강화시켜 진정 및 수면효과가… 김성훈 기자 2025-01-12
식품에 든 ‘과당’ 너무 많이 먹었더니...암 세포-간에 변화가? 고기 비계, 기름진 음식, 설탕... 요즘은 건강을 위해 조심할 것도 많다. 먹을 것이 넘쳐 나면서 영양 과잉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단 음식이 건강 악화의 복병으로 등장하고 있다. 비타민 음료에도… 김용 기자 2025-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