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앞쪽 다치면…충동적이고 유혹에 잘 넘어간다? 뇌 앞의 특정 부위(내측 전전두엽 피질)를 다치면 성격이 충동적으로 바뀌고 다른 사람의 꾐에 잘 넘어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곳에 손상을 입은 사람은 속임수에 넘어가 큰 재산을 잃을 수도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김영섭기자 2025-04-30
아침에 요구르트와 함께 먹는 견과류, 블루베리, 딸기...어떤 변화가? 플레인 요구르트에 과일을 첨가해 먹으면 설탕 섭취를 줄일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침에 일어나면 간단한 양치, 물을 마신 뒤 요구르트(요거트)를 먹는 사람이 있다. 물이 위산을 씻어 유산균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유산균… 김용 기자 2025-04-29
MZ세대 70%이상 이직 원하는 이유, 바로 ‘이것’…대체 무슨 일? 미국에서 MZ세대 10명 중 7명 이상이 이직을 원하거나 경력 변경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0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Z세대 응답자의 73%와 M세대 응답자의 70%가 직업 또는 경력을 바꾸고 싶다고… 김동석 기자 2025-04-29
‘이 비타민’ 때문에 치매올 수 있어…해마의 신경발생 줄여 비타민 K 수치가 낮으면 기억력이 떨어지고 인지 기능 저하가 가속화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비타민 K가 뇌 해마의 뉴런 형성 및 신경 염증과 관련돼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해마는… 김성훈 기자 2025-04-29
“무심코 마신 커피, 숙면 방해”…‘이런 차’나 우유 최고? 따뜻한 우유 한 잔은 잠을 푹 자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주는 진정 효과가 있는 몇몇 차를 마시는 것도 숙면에 좋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잠을 푹 자는… 김영섭기자 2025-04-28
“부서지는 아이들”…사실상 훈육이 불가능한 시대! ‘아이는 넘어져야 자란다’는 말이 무색해진 시대다. 작은 상처와 실패조차 ‘트라우마’로 포장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아동 정신건강 관련 콘텐츠는 TV 프로그램과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과거에는 드러내지 않던 아이들의 심리적… 김다정 기자 2025-04-28
밤마다 긁적긁적, 난데없는 옴 발생...내 몸에 진드기가 왜? 날씨가 따뜻해지자 가려움증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피부병이라고 생각했는데 난데없이 옴 때문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피부 표면에 서식하는 작은 진드기가 옴이다. 오래 전에 사라졌다고 여겼는데 요즘 기숙사 등 많은 사람들이 접촉하는… 김용 기자 2025-04-28
“체한 것 같은데…” 방심한 중년 女, 바로 병원 가야 하는 이유? 소화 불량이나 피로, 근육통은 흔한 증상이다. 식후 이런 증상이 보이면 "체한 것 같은데..." 누워서 쉬려고 한다. 하지만 소화 문제가 위험한 심장병의 징후일 수 있다. 심근경색증은 119 연락이 필요한 응급질환이다. 특히… 김용 기자 2025-04-27
장근석 “죽나 싶었다”…‘이것’ 이겨내니 암 선고, 사연 들어보니 배우 장근석이 조울증과 갑상선암 투병 당시를 회상했다. 최근 방영된 MBN ‘가보자고’ 시즌4에서는 안정환, 홍현희가 장근석의 집에 초대받았다. 이날 장근석은 안방을 구경시켜주며 “작년에 한번 큰 수술을 한 뒤 관리해야해서 일어나자마자 혈압을… 최지혜기자 2025-04-25
당뇨, 전 단계 “혈압 관리 중요한 이유”...심장-뇌혈관 망가지는 최악 식습관은? 당뇨병이 있으면 혈당 조절뿐 아니라 혈압에도 바짝 신경 써야 한다. 혈압이 높으면 혈관이 서서히 망가지기 때문에 심장-뇌혈관 질환 위험이 커진다. 혈관이 좁아지고 굳어가는 동맥경화증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 당뇨병 환자가 혈당,… 김용 기자 2025-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