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안마시니 괜찮다?...지방간 얕보다 '훅' 가! 암 위험 2배 건강 검진에서 흔히 발견되는 지방간은 말 그대로 간에 지방이 많은 경우다. 5% 이상 쌓이면 지방간으로 분류한다. 지방간을 절대로 가볍게 볼 게 아니다. 예방이 중요하고 치료를 서두르지 않으면 간암·대장암·심장병 위험이… 김용 기자 2023-11-20
동치미 먹었더니 소화 효소-미생물의 변화가? 겨울에 먹는 아삭한 동치미는 별미다. 무를 통째로 소금에 절여 배, 쪽파, 고추, 마늘, 생강 등을 항아리에 담고 소금물을 부어 익힌 것이다. 건강 효과도 높다. 동치미 국물에는 발효할 때 만들어지는… 김용 기자 2023-11-19
암 가족력 있으면 꼭 신경 써야 할 생활 습관 7가지 암을 포함해 많은 질병이 유전의 영향을 받는다. 아버지나 어머니가 위암을 앓았다면 자녀도 가족력이 있는 것이다. 고혈압이나 당뇨병, 심장병도 유전성이 있다. 가족력은 일종의 ‘조기 경보’다. 다른 사람보다 이 병에 걸릴 위험이… 김용 기자 2023-11-19
뇌혈관 살짝 망가져도...혈관성 치매 줄이는 습관은?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참 무서운 병이다.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 언어 장애 등 큰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특히 가족도 힘들게 하는 치매의 원인 중 하나다. 위중하지 않은 ‘작은’ 뇌경색이라도 무시하면 안… 김용 기자 2023-11-18
돼지고기 수육+김장 김치 먹었더니, 피로에 변화가? 할머니는 김장이 끝나면 종일 고생한 사람들을 위해 삶은 돼지고기를 내놓으셨다. 갓 담근 김치에 돼지고기 수육은 별미 중의 별미다. 건강 지혜도 숨어 있다. 돼지고기에는 피로 회복에 좋은 비타민 B1이 많아 김장하느라… 김용 기자 2023-11-18
증상 없는 ‘염증’ 예방 중요... 좋은 음식 vs 나쁜 습관 피부에 생긴 염증은 통증도 있어 치료를 서두른다. 하지만 눈에 안 보이는 염증은 초기에는 증상도 없어 방치하기 쉽다. 암 등 큰 병으로 악화될 위험이 있다. 노화도 염증과 관련이 있다. 모든 염증을… 김용 기자 2023-11-17
고지혈증있는데 삼겹살 고민...공깃밥 추가는? 삼겹살은 모임-회식에서 즐겨 찾는 음식이다. 하지만 비계가 많은 것이 문제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예방-완화를 위해 포화지방산을 크게 줄여야 하는데 삼겹살 등 고기 비계에 많이 들어 있다. 고기를 실컷 먹고 공깃밥까지 다 먹으면?… 김용 기자 2023-11-16
무 자주 먹었더니 소화·체중에 변화...가격은? 11월에 수확하는 ‘가을 무’는 김장 때 많이 쓰여 ‘김장 무’로 부르기도 한다. 이 시기의 무는 ‘밭에서 나는 인삼’이라 부를 정도로 영양 가치가 높다. 무의 위는 햇볕을 많이 쬐어 단맛이 나서… 김용 기자 2023-11-16
식사 직후?... 살찌지 않게 고구마·감자 먹는 법 고구마와 감자는 참 친숙한 음식이다, 영양소가 많아 몸에 좋은 음식이기도 하다. 하지만 심심풀이로 자주 먹었다간 살이 찔 수도 있다, 특히 밥이나 빵으로 식사를 충분히 한 뒤 고구마나 감자를 곁들이면 탄수화물… 김용 기자 2023-11-15
대변·소변 변하더니 췌장암... 또 다른 변화는? 췌장암에 대해 자주 살펴보는 것은 결코 지나치지 않다. 위험 요인이나 증상을 알아두면 경각심을 가질 수 있다. 더욱이 최근 증가세를 보이는 암이다. 환자 수에서 남녀 차이가 크지 않다. 중년- 노년 여성들도… 김용 기자 2023-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