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잎채소 하루 ‘이만큼’ 먹었더니...당뇨병 위험 ‘뚝’ 녹색 잎채소에는 햇볕을 화학 에너지로 바꾸는 작용(광합성)을 하는 식물성 색소인 엽록소를 비롯해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녹색 잎채소에는 우리가 흔히 먹는 배추, 상추,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등이 있다. 이런 녹색 잎채소에는… 권순일 기자 2024-05-16
“궤양성대장염·크론병, 파킨슨병과 사촌이라고?” 염증성장질환과 파킨슨병이 유전적으로 매우 가까운 사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마운트-시나이 의대·병원 연구팀은 염증성장질환(IBD)과 파킨슨병을 모두 진단받은 환자 67명을 조사한 결과 특정 유전자(LRRK2) 변이가 이 두 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김영섭기자 2024-05-15
육개장에 대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중년의 몸에 변화가? 얼큰한 음식이 생각날 때가 있다. 육개장이 대표적이다. 너무 짜게 만들지 않으면 건강효과도 높다. 육류는 소고기(양지머리) 등 식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대파를 듬뿍 넣어 먹으면 중성지방의 흡수를 줄여주고 영양소가… 김용 기자 2024-05-15
“살찐 사람 ‘프로필 사진’, 사뭇 다르다”…왜? 자신의 외모나 몸매에 심각한 결점이 있다는 생각에 사로잡히는 병을 신체이형장애(신체추형장애)라고 한다. 비만한 사람의 대다수는 외부에 자신을 노출시키는 앱의 프로필 사진에서 몸을 숨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유니카밀러스 국제의대(UniCamillus International Medical… 김영섭기자 2024-05-15
"136kg→79kg" 13개월간 57kg 뺀 女... 이 식단 했다는데, 뭐길래? 한 때 136kg에 달할 만큼 뚱뚱했던 여성이 거의 1년만에 57kg를 뺀 사연이 전해졌다. 그가 선택한 방법은 칼로리 극제한의 식단, 케임브리지 다이어트였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국 리버풀에 사는 49세 베리티… 정은지 기자 2024-05-15
"코 막힐 때 '소시지·김치' 먹지 마라?"... '이 성분' 때문에 더 심해져 감기에 걸리거나 알레르기로 고생할 때, 미세먼지 농도가 안 좋을 때 코가 막힌다. 감염이나 알레르겐과 같은 무언가가 비강 내막을 자극하면 염증과 부기가 발생하고 몸은 이를 제거하기 위해 더 많은 점액을 생성하기… 박주현 기자 2024-05-14
중요한 일 앞두고 불안하다면... '이런' 음료 마셔라 매일 느끼는 불안감과 초조함, 너무 당연해서 일상의 일부처럼 느껴지지만 어떤 사람들은 불안감에 생활을 유지하기 힘들 정도로 버겁다고 느끼기도 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불안장애 평생 유병률은 9.3% 정도로 10명 중… 김근정 기자 2024-05-14
"전자레인지가 영양소 파괴?"...실제 '이 성분' 보존율 가장 높아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면 영양소가 파괴될까? 답은 글쎄. 경우에 따라서는 전자레인지가 식품의 영양을 더 풍부하게 하며, 오히려 찌거나 데치는 것보다 낫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임상 영양학자인 쉴라 카도간… 정은지 기자 2024-05-13
혈압·혈당에 신경 썼더니...살도 빠지는 식습관은? 질병관리청이 국민건강통계를 토대로 건강행태(2010-2021년)를 조사한 결과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에 걸리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본인이 이런 병을 갖고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 더욱 문제다. 나쁜 생활 습관을 바꾸지 않으니… 김용 기자 2024-05-13
어릴 때 날씬했다 뚱뚱해지면...커서 사망 위험 가장 높다? 비만한 성인에게 어린 시절에 날씬했는지, 정상 체중이었는지, 뚱뚱했는지 물어보면 그 사람의 사망 위험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러프러더대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 연구에 참가한 40~69세… 김영섭기자 2024-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