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토마토는 익혀 먹자"…남자에게 특히 좋으니까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얼굴이 파랗게 된다’는 유럽 속담처럼, 토마토는 셀 수 없이 장점이 많은 채소다. 조리 방식도 다양해서 생으로 먹거나 요리에 곁들이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정희은 기자 2024-05-18
“60세 넘으면 여성 고혈압이 더 많아”... 심뇌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50대까지는 술-담배를 많이 하는 남성 고혈압 환자가 많지만 60세가 넘으면 남녀 환자 수가 역전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2년 본태성 고혈압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699만여 명으로 전체 남녀 비율은… 김용 기자 2024-05-17
“좋아하는 일엔 확 빠져라!”…그래야 ‘과소비’ 막는다? 식사 영화관람 게임 등 즐거운 활동을 하는 동안 주의가 흐트러지면 만족도가 뚝 떨어지고, 이는 과소비를 하거나 간식을 더 많이 먹는 등 ‘과잉 보상’ 행동으로 이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벨기에 헨트대(Ghent… 김영섭기자 2024-05-17
신애라 “밥 전에 ‘이것’ 먼저"...혈당 천천히 올리는 비결? 배우 신애라가 혈당을 관리하기 위한 식사 루틴을 공개했다. 최근 신애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태국 호텔 뷔페에서 조식 먹는 팁을 다룬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신애라는 밥을 먹기 전 샐러드를 먼저 먹고… 최지혜기자 2024-05-17
탄산음료 많이 마시면 콩팥에 돌 생긴다는데...탄산수는? 탄산음료는 신장결석을 유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탄산음료를 대신해 청량감과 수분 섭취를 모두 잡을 수 있는 탄산수는 어떨까? 탄산수를 많이 마셔도 신장결석이 생길 수 있을까? 일단 걱정할… 김근정 기자 2024-05-17
"마늘은 생으로 먹는 게 가장 좋다?"... '이런 사람'은 조심 마늘은 많은 식단에서 주요 성분이다. 신선한 마늘은 삼겹살을 먹을 때 구워 먹기도 하고, 생으로 쌈을 싸서 먹는 등 여러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심지어 면역 체계와 심장 건강을 보호하는 약을… 정희은 기자 2024-05-17
“40·50대는 약간 통통한게 좋다?"…65세 넘어 '이것' 위험 낮아 중년엔 약간 살이 붙는 게 더 좋다는 속설이 있다. 뼈 부러지는 골절 위험에 관한 한 이런 말이 맞을 수도 있겠다. 중년에 살이 약간 빠져 정상 체중이 된 사람은 살이 약간 쪄… 김영섭기자 2024-05-16
“아침은 달걀, 저녁엔 고등어”... 중년에 좋은 근육 증진 음식은? 중년(40~60세)은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의 갈림길이다. 이 시기에 체력을 비축하면 건강한 노년을 예약할 수 있다. 심폐 기능을 올리는 유산소 운동도 좋지만 근력 운동이 중요하다. 약간의 비탈길을 올라도 금세 숨이 차오르고 다리 힘이… 김용 기자 2024-05-16
“소화 불량이 췌장암 증상이었어?”... 꼭 살펴야 할 몸의 변화는? 암이 무서운 이유는 증상을 알아채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늦게 발견하면 전이가 되어 생명을 위협한다. 대부분의 암은 초기에는 구체적인 증상이 거의 없다. 하지만 미세한 몸의 변화를 살피면 수술이 가능한 상태에서 발견할… 김용 기자 2024-05-16
치매 예방 돕는 영양소 4가지...함유 식품은? 치매를 막기 위해서는 먹거리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음식이 뇌 건강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어떤 식품이 좋을까. 미국 포털 사이트 ‘야후(yahoo!)’가 치매 예방에 필요한 영양소와 이를 함유한 음식들을 소개했다. 영양소 4가지… 권순일 기자 2024-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