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발암물질인지 몰라.."술병에 암 경고 문구 넣어라!" 美서 촉구 암 사망률이 감소하고 있음에도 일부 암의 경우 발병률이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50세 미만의 성인은 지난 60년 동안 유방암과 대장암이 점점 더 높은 비율로 발병하고 있다. 왜… 한건필 기자 2024-09-19
정해인, 의외로 근육질?...평소 '이것' 즐기고 맨몸 운동해 배우 정해인이 저칼로리 덮밥 메뉴를 소개했다. 최근 정해인은 신동엽의 유튜브 채널 ‘쏘는형’에 출연해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을 선보였다. 대패삼겹살을 굽다가 굴소스, 간장, 올리고당, 다진마늘 등으로 간을 맞춘 뒤 잘게 썬… 최지혜 기자 2024-09-19
“빵 절대 못 끊어”... 라면에 밥 말아 먹는 식습관, 어떤 변화가? “나는 고기를 안 좋아해서 삼겹살도 안 먹는데, 뱃살이 자꾸 나와요” 돼지비계나 내장을 싫어하지만 밀가루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커피 매장에 가더라도 빵도 꼭 시킨다. 이런 습관이 지속되니 내장지방, 지방간이 쌓인다.… 김용 기자 2024-09-19
500cc 생맥주, '이 잔'으로 마셨더니…술 소비 줄었다 생맥주를 작은 잔으로 마시면 음주량을 꽤 많이 줄일 수 있음을 시사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팀은 선술집(Pub), 바, 레스토랑 등 술을 파는 업소 13곳에 부탁해, 판매하는 생맥주 한 잔의… 김영섭기자 2024-09-19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슈퍼푸드는 영양이 풍부하고 면역력을 증가시켜준다고 알려진 식품군이다. 하지만 크론병과 같은 염증성 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건강에 좋은 슈퍼푸드라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증상 완화를 위해 저 섬유질 식단을 선택해야할 때 섬유질… 권순일 기자 2024-09-19
"나도 모르게 중금속 계속 먹어"...마늘과 녹차가 배출해준다? 카드뮴, 우라늄, 코발트 등 환경에서 발견되는 금속 물질이 신체에 축적되면 심장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팀에 따르면 소변 샘플에서 다양한 금속 수치가 증가함에 따라 심장… 권순일 기자 2024-09-19
식품에 3600개 넘는 화학물질 침투... "79종은 생식기 위협한다" 세계적으로 식품의 저장, 처리, 포장 과정에서 3600개 이상의 화학물질이 식품에 침투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그 중 79종은 암, 유전자 돌연변이, 내분비 및 생식 문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보고된 화학 물질이다. 16일(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4-09-18
“근육 지키면서 효과적으로 살 뺀다”... 가장 좋은 식습관은? 추석 연휴가 끝나면서 다시 체중 조절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다. 음식 조절, 운동이 좋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효과적인 방법이 문제다. 무턱대고 음식 섭취만 크게 줄이면 후유증에 시달리기 쉽다. 살을 빼더라도… 김용 기자 2024-09-18
“10% 더 먹었을 뿐인데”… 초가공식품이 당뇨병 부른다 고도로 가공된 식품의 섭취가 단 10%만 증가해도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최대 6분의 1까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랜싯 지역건강-유럽(The Lancet Regional Health-Europ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사람의 식단에서 초가공 식품(UPF)의… 박주현 기자 2024-09-18
체지방 분해하고 암 예방하는 녹차, 하루 몇 잔 마실까? 녹차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차 중 하나로 홍차(블랙티)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소비된다. 따뜻하거나 차갑게 마셔도 좋아 많은 이들이 편하게 마시는 차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영양사 줄리아 줌파노(Julia Zumpano)는… 정희은 기자 2024-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