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뇌 혈관병 너무 많고 무섭다”...수명 줄이는 최악의 식습관은? 통계청이 지난 4일 발표한 ‘2023년 생명표’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가 향후 주요 질병으로 사망할 확률은 암 19.1%, 폐렴과 심장 질환 10.0%, 뇌혈관 질환 6.9% 순이었다. 앞으로 여자는 암, 심장 질환,… 김용 기자 2024-12-15
시금치, 브로콜리 챙겨 먹었더니...간에 쌓인 피로 푸는 데 좋은 음식은?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다. 간은 무게가 1~1.5㎏이다. 간세포는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능을 많이 한다. 혈액 응고 인자, 알부민 등 필수 혈청 단백질을 합성하고, 담즙과 담즙산,… 권순일 기자 2024-12-15
최화정, 강추한 '이 버섯',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방송인 최화정(63)이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을 추천했다. 최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초간단 집 반찬 5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최화정은 “오늘은 우리 집만의 반찬을 소개하겠다”며… 이지원 기자 2024-12-15
정형돈, “10kg 빼고 또?”...딸이 준 ‘이 음식’도 거부, 이유는? 10kg 감량에 성공한 개그맨 정형돈이 여전히 다이어트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한작가’에는 ‘그가 하와이에 오는 진짜 이유! 이런 거 하고 싶어서 어떻게 참았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정형돈은… 최지혜기자 2024-12-15
살 쏙 빠진다는 간헐적 단식, '이런' 사람은 금물? 간헐적 단식이 대사 등 건강에 미치는 효과에 최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간헐적 단식에는 시간제한 단식과 격일제 단식 등 두 가지가 있다. 시간제한 단식은 매일 4~10시간 동안 원하는 음식을 먹고, 나머지… 김영섭기자 2024-12-14
“나이 들면 피 끈적해지는 사람 너무 많아”... 혈관 청소 위해 꼭 필요한 ‘이것’은? 중년이 되면 노화가 빨라진다. 혈관도 예외가 아니다. 핏속의 지방 성분을 조절하는 데 이상이 생겨 끈적해질 수 있다. 지방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하고 노폐물이 혈관에 끼어 죽상경화증, 심장-뇌혈관질환으로 진행할 위험이 높아진다. 나이… 김용 기자 2024-12-14
겨울에 냉장고에 있는데 뭔 걱정?...“그러다 음식 다 상한다” 겨울인데다 냉장고에 넣어뒀으니 오래 놔둬도 괜찮겠지 하는 식품들이 있다. 그런데 꺼내 보니 상해서 먹을 수가 없다면…. 음식이 상했는지 의심이 되면 우리는 가장 먼저 냄새를 맡아보거나 살짝 맛을 본다. 하지만 냄새나… 권순일 기자 2024-12-14
“방사선 치료 부작용도 줄인다”...진한 코코아 한 잔의 대단한 건강 효과 코코아는 카카오나무 열매의 씨를 빻아 만든 가루나 이 가루를 끊인 물에 타서 마시는 차를 말한다. 코코아는 고대 남아메리카에서 처음 생산됐다. 탐험의 시대 동안 스페인 정복자들은 코코아를 유럽에 소개했다. 1850년대에는 증기… 권순일 기자 2024-12-14
여자 86.4년, 남자 80.6년... 기대수명 남녀 격차 줄어드는 이유는? 통계청이 지난 4일 발표한 ‘2023년 생명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남자의 기대수명은 80.6년, 여자는 86.4년으로 나타났다. 2023년 현재 60세 남자의 경우 23.4년, 여자는 28.2년 더 살 것으로 기대된다. 기대수명의 남녀 격차는 5.9년이다.… 김용 기자 2024-12-13
“국물 버리기 너무 아까워”... 밥 말아 먹었더니 어떤 결과가? 라면이나 찌개의 국물이 남으면 버리기엔 아깝다. 건더기의 영양분이 녹아 있는 듯한 느낌도 든다. 그렇다고 그대로 먹기엔 너무 짜다. 결국 밥을 말아 먹는다. 한두 번도 아니고 식사 때마다 이런 식습관이 반복되면… 김용 기자 2024-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