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g 뺀 김신영 "꿀떡 못 먹는다"...알레르기 탓이라고? 개그우먼 김신영이 꿀 알레르기가 있는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 김신영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청취자 댓글을 읽던 중 무슨 떡을 좋아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신영은 “나는 쑥개떡을 좋아한다”며 “의외로 내가… 최지혜기자 2025-01-01
간식 먹는 양, ADHD와 관계 있을까?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ADHD)는 먹는 것과도 관련이 있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강한 식단 패턴이 ADHD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주의력 장애 저널(Journal of Attention… 박주현 기자 2025-01-01
암 생존율 97.4% vs 6.6%...왜 일찍 발견 못할까?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국립암센터)가 27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 발생한 신규 암 환자는 28만 2047명이다.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갑상선암, 대장암, 폐암, 유방암, 위암, 전립선암 순이었다. 암은 예방은 물론 조기 발견도 중요하다.… 김용 기자 2025-01-01
아침에 달걀, 저녁에 동태·생태찌개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최근 단백질 열풍이 불면서 보충제까지 먹는 사람들이 있다. 갈수록 줄고 있는 근육을 지키기 위한 고육지책이다. 그래도 안전한 건강식품은 공장을 거친 것보다 ‘자연 그대로’가 최고다. 퍽퍽한 닭가슴살에 싫증났다면 생선에 눈을 돌려보자.… 김용 기자 2024-12-31
"배에 음식으로 꽉 차"...이때 속 편하게 하는 음료 6가지 과식, 기름진 음식, 과음… 연말연시 약속이 많아질수록 뱃속은 고통받는 일이 늘어난다. 이처럼 복부 팽만감은 술자리가 많을 때 자주 생기는 불편한 증상이다. 배가 꽉 찬 듯한 압박감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사라지지만,… 정희은 기자 2024-12-31
내 몸속 염증 물리치려면?...‘이 과일’ 오일 먹어볼까? 나이가 들어가면 몸속 면역체계가 약화되면서 만성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다. 만성염증은 관절염을 비롯해 뇌졸중, 암, 비만, 알츠하이머병, 심장병, 우울증, 만성피로, 허리통증, 안구건조증 등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만성염증의 위험도를 높이는 요인으로는… 이지원 기자 2024-12-31
"냉동식품을 자꾸 냉장실에?"...음식물 쓰레기 만드는 꼴 남은 음식을 나중에 먹기 위해 냉동시켜 보존하면 음식물 쓰레기를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농업 및 식품 경제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미국의 경우 가정에서 버려지는 식품의 약… 권순일 기자 2024-12-31
"설탕 1kcal과 소고기 1kcal는 다르다"...다 같은 칼로리 아니라고? 설탕의 1칼로리와 소고기의 1칼로리는 다르다. 칼로리는 열역학적으로 물 1kg을 섭씨 1도 높이는 데 필요한 에너지량이다. 칼로리는 같더라도 다양한 음식이 몸에 주는 효과는 다르고 체중에 미치는 영향에도 차이가 있다. 미국 미시시피대… 김성훈 기자 2024-12-30
곧 50대 한고은, "아직 20대 몸매"...30년간 ‘이 음식’ 끊은 게 비결? 한고은(49)이 변함없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공개된 화보에서 한고은은 흰색 반팔과 딱 붙는 청바지를 입고 있다. 간단한 차림이지만 잘록한 허리와 쭉 뻗은 허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50대를 앞두고도 20대 못지않은 몸매를… 최지혜기자 2024-12-30
한 달 8kg뺐던 소유, "메추리알 4개, '이렇게'만 먹어"...극단적 결과는? 가수 소유가 과거 극단적 다이어트 후 부작용을 겪은 이야기를 털어놨다. 최근 한 방송에서 소유는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던 사연을 전했다. 소유는 데뷔 전 48kg을 목표로 살을 뺐다며 “원래 타고나서 마른 게… 최지혜기자 2024-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