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턱대고 시작하면 큰일…비건 식단 도전에 앞서 알아야 할 것 과일, 채소, 통곡물, 견과류, 씨앗, 콩류 등 식물성 식품은 오래전부터 건강을 위한 필수 식단으로 손꼽혀왔다. 하지만 100% 식물성 식단, 즉 비건 식단을 실천하는 사람은 여전히 소수에 불과하다. 비건 식단은 고기,… 정희은 기자 2024-12-29
유방암 한해 3만명, 심상찮은 증가세...식습관-음주의 영향은? 26일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에 새로 발생한 암 환자는 28만 2047명이다. 남자 14만 7468명, 여자 13만 4579명이다. 우리나라 국민이 기대수명(82.7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8.1%였다. 남자(79.9세)는 5명 중… 김용 기자 2024-12-29
커피만 자꾸 마시지 말고...겨울 피로 푸는 데 좋은 먹거리는? 추운 날씨에 몸이 저절로 움츠러드는 계절이다. 겨울은 계절적 요인으로 피로감이 더해지는 시기다. 피곤에 지친 사람은 커피를 연거푸 마시지만 잠깐 효과가 있을 뿐, 오후가 되면 따뜻한 곳에서 꾸벅꾸벅 졸기 일쑤다. 잠을… 권순일 기자 2024-12-29
피 검사 했더니 놀라운 결과...50~60대 여성의 혈액 심상찮은 이유가? 건강검진에서 피 검사를 하는 경우가 있다. 혈액-혈관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는 지표다. 총콜레스테롤이나 LDL 콜레스테롤이 높은 상태를 ‘고콜레스테롤혈증’이라고 한다. 여기에 중성지방까지 많으면 고지혈증이다. 모두 심장-뇌혈관질환 발생 가능성을 높이는 원인이다.… 김용 기자 2024-12-28
45kg 박하선, ‘이 음식’ 먹고 4kg 뺐나? “너무 맛남” 박하선이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배우 박하선은 최근 자신의 SNS에 "라디오 후 리허설 고! 요즘엔 바로 연극 연습 가서 시간이 없어 차에서 강제 연극 다이어트. 작년엔 4kg 빠짐. 근데 또 SBS… 이지원 기자 2024-12-28
건강에 좋다고 마구 먹었더니...“배 나오고, 변비까지 생겼네” 식습관은 건강에 좋은 습관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다. 하지만 아무리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도 지나치지 않게 적당한 양을 먹는 게 중요하다. 특정 음식을 너무 자주, 장기간 먹으면… 권순일 기자 2024-12-28
송중기, “아침에 ‘이것’ 한 스푼”...음식에도 다 넣는다, 얼마나 좋길래? 배우 송중기가 올리브오일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이 실물 보고 깜짝 놀란 소년미 ‘송중기’의 신혼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그는 “제가 요즘 올리브오일에 푹 빠졌다”며 “아침에… 최지혜기자 2024-12-28
사과 샐러드에 브로콜리 넣어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브로콜리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항산화 성분이 많아 몸속 세포의 손상을 막고 설포라펜 성분은 대장암이 생길 위험을 줄인다. 하지만 맛이 떨어지는 게 흠이다. 끓는 물에 소금과 식초를 조금씩 넣어 살짝 데치면… 김용 기자 2024-12-27
“잦은 모임에 잦은 방귀, 참 민망”…하루 몇 번까지 정상? 다른 사람과 함께 있을 때, 방귀를 뿡뿡 뛰면 민망하기 짝이 없다. 악취까지 풍긴다면 특히 그렇다. 물론 장내 가스를 몸밖으로 내보내는 방귀 자체는 자연스럽고 건강한 현상이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메디컬뉴스 투데이’에 따르면… 김영섭기자 2024-12-27
너무 많고 무서운 ‘이 병’ 지난해 사망 27만명...식습관이 가장 중요한 이유? 질병관리청은 26일 국내 주요 만성질환 현황과 건강 위험요인을 분석하여 ‘2024 만성질환 현황과 이슈’를 발간했다. 만성질환은 증상이 없이 서서히 발병하여 치료에 오랜 시간이 필요한 병을 통틀어 말한다. 2023년 기준으로 전체 사망의… 김용 기자 2024-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