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왜 이리 앙상해?”…야윈 다리, 평소 ‘이 음식’ 멀리해서? 배우 고현정이 앙상한 모습으로 나타나 화제다.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배우 고현정이 앙상한 모습으로 나타나 화제다. 최근 고현정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행사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고현정은 반바지에 흰 부츠를 신고… 최지혜기자 2025-04-16
대장암 환자 3만 3천명 “심상치않네”...‘이 음식’ 싫어하면 더 위험한 이유?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면 대장암 발병 가능성이 낮아진다. 대장 속의 내용물을 희석시키고, 발암물질이 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줄이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는 채소, 과일, 통곡물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대장암이 한 해에 3만… 김용 기자 2025-04-16
“남편, 32세 아들이 집에만 있어요”...중년 아내가 한숨 쉬는 이유? 불경기가 이어지면서 취업난이 심해지고 있다. 중년의 직장인들은 좌불안석이다. 언제 잘릴지 모르기 때문이다. 14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25~29세 취업자 수는 1년 전보다 9만8000명 감소했다. 2013년 3분기(-10만3000명) 이후 가장 큰… 김용 기자 2025-04-16
잠에서 깨어나 배고프면 ‘이런’ 질병일수도…치료 받아야 할까? 일반적으로 사람은 초저녁에 가장 배가 고프고 아침에는 허기를 잘 느끼지 못한다. 이는 신체가 특정 호르몬을 분비하도록 유도하는 일주기 리듬의 역할이 크다. 이와는 달리 밤이나 아침에 잠에서 깨자마자 배가 고픈 사람들이… 김성훈 기자 2025-04-16
속 풀어주는 ‘탕’거리 대구·명태로…인공피부 만든다? 찬물에서 사는 물고기인 대구·명태로 끓인 탕을 유독 즐기는 사람이 적지 않다. 한류성 어류인 대구·명태 등으로 인공피부를 만들어 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위스 연방재료과학기술연구소(EMPA) 연구팀은 찬물에서 서식하는 물고기인 대구,… 김영섭기자 2025-04-16
“매워서 눈물이 나도”...생으로 먹어야 건강에 더 좋은 식품들 건강과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무엇을 먹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할 수 있다. 많은 식품들이 조리 과정을 거칠 경우 소화 흡수력이 높아지기 때문에 보다 많은 양을 먹게 되고 결국 체중… 권순일 기자 2025-04-16
뇌가 안 늙어야 진짜 ‘저속노화’…몸속 젊게 만드는 ‘이 음료’는? 최근 ‘천천히, 건강하게 늙자’는 저속노화(Slow Aging) 트렌드가 떠오르는 가운데 뇌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단순한 외모 관리를 넘어 노화의 핵심 기관인 뇌도 건강하게 유지할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최지혜기자 2025-04-16
“신지 맞아?”…11kg 빼더니 ‘젓가락 각선미’, 몸매 비결은? 11kg 감량에 성공한 신지가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신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도 열심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지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최지혜기자 2025-04-15
폐암 환자 3만 2천 명 “왜 이리 많아”...비흡연 여성이 걸린 것은 ‘이 습관’ 때문? 평생 담배를 피운 적이 없는데 왜 폐암에 걸릴까?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폐암은 2022년에만 3만 2313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갑상선암, 대장암에 이어 전체 암 발생 3위이다. 상대적으로 흡연자가 많은… 김용 기자 2025-04-15
혈압 높다면...소금 줄이고 바나나 더 많이 먹으면 좋다, 왜? 혈압이 높은 사람은 나트륨(소금)을 덜 섭취하고 바나나·브로콜리 등 칼륨 성분이 풍부한 식품을 더 많이 먹으면 혈압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워털루대 연구팀은 고혈압이 있는 사람은… 김영섭기자 2025-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