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살산·렉틴, 건강의 적일까? '저속노화' 정희원 교수가 답했다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 사진=[코메디닷컴 DB] 최근 옥살산, 렉틴 등 식물성 식품에 함유된 ‘항영양소’ 성분이 건강에 해롭다는 주장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키우는 가운데 '저속노화'로 유명한 정희원 아산병원… 김다정 기자 2025-06-13
심장 혈관 망가뜨린 일상의 습관 살폈더니...왜 ‘이 버릇’ 되풀이할까? 심장 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가장 먼저 담배부터 끊어야 한다. 간접흡연도 피해야 한다. 가공식품, 흰밀가루 음식을 줄이고 통곡물, 채소-과일, 생선, 견과류 등 자연 음식을 자주 먹는 게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통계청의 우리나라… 김용 기자 2025-06-13
“7kg 감량 비결?” 김남주, 살 뺄 때 ‘이것’ 꼭 끊어…왜? 배우 김남주가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김남주’에는 ‘초보 엄마 랄랄, 선배 엄마 김남주에게 자녀 교육법 전수받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유튜버 랄랄은 “출산 후 살이 안… 최지혜기자 2025-06-12
“애 낳은 적 없는 女 더 위험”…생리통 심하다면 ‘이 병’ 치료 시급? 자궁내막증은 여성에게 꽤 흔한 병이다. 많은 사람의 생각과는 달리, 자궁 밖에서 발생하는 병이다. 생리통·골반통·성교통(성관계 시 통증)을 일으키며, 난임(불임)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애를 낳은 적이 없고 생리를 하는 여성이 생리통… 김영섭기자 2025-06-12
“속상해요, 암 걸렸는데 담배 못 끊는 남편”…거리 흡연에는 과태료 얼마? 남편이 암에 걸렸는데 여전히 담배를 피워 속상하다는 중년 아내의 사연이 전해졌다. 비싼 항암제를 맞으면서 발암물질이 가득 찬 담배연기를 들이마시는 사람을 어떻게 봐야 할까? 암을 일찍 발견하면 치료 효과가 높다. 그런데도… 김용 기자 2025-06-12
견과류, 브로콜리 꾸준히 먹었더니…혈관-체중에 변화가? 견과류, 브로콜리 등에 많은 피토스테롤 성분을 꾸준히 먹으면 심장병과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아진다는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의 논문이 최근 발표됐다. 건강식품으로 손꼽히는 견과류, 브로콜리는 다양한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다. 최신… 김용 기자 2025-06-11
이 닦아도 입냄새 여전, 작년 병원 찾은 사람 무려 1959만명…심혈관질환 위험 높이는 '이 병'은? 지난해 병원 외래 환자 수가 가장 많았던 병은 무엇일까? 바로 잇몸병인 치주질환이다. 치주조직에 염증이 생기면 염증성 인자, 세균이 혈관을 통해 온몸으로 퍼질 수 있다. 심혈관질환, 고혈압, 당뇨병, 저체중조산, 신장병, 골다공증… 김용 기자 2025-06-11
드르렁, 드르렁 코콜이 심할 때...좋은 식품 vs 나쁜 식품 코골이가 심한 사람은 옆에 있는 사람의 밤잠을 설치게 할 뿐만 아니라 본인도 숙면을 취하기 힘들고 건강에도 좋지 않다. 수면 중에 자주 깨는 현상과 뒤척임, 흘리는 땀의 양 증가 등이 수면의… 권순일 기자 2025-06-11
심혈관 갑자기 나빠진 원인 살폈더니…혈압, 당뇨 외에 또 다른 이유가? 최근 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할 정도의 무더위다. 더위가 계속되면 체온도 상승한다. 올라간 체온을 내리기 위해 땀을 많이 흘리면서 몸속의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다. 이때 혈액이 끈적해져 혈전(피떡)이… 김용 기자 2025-06-10
콜레스테롤 낮추고 싶다면 먹어야 하는 7가지 음식! 틱톡에서 유명한 인플루언서 닥터수드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 7가지 음식을 소개했다. 그는 영상에서 아침, 점심, 저녁 그리고 간식 등 어떤 식사에서든 쉽게 포함할 수 있는 음식이라고 강조하면서 일상에서 쉽게 섭취할… 김동석 기자 2025-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