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삶’ 사무직 30대男, 종아리 붉은 반점...햇빛 멀리했는데, ‘이 병’? 절은 남성이 다리를 살펴보고 있다. 종아리의 정강이 부위에 붉은 반점이 생긴 뒤 점점 커지자 병원을 찾은 30대 사무직 남성이 자가면역병인 전신성홍반성루푸스 진단을 받은 사례가 보고됐다. 이 환자는 평소 워낙 조용히… 김영섭기자 2026-06-13
정애리 “난소암 중에서도 까다로운 암”…어떻게 이겨냈나 정애리가 난소암 투병 중 항암치료로 인해 머리카락이 빠졌던 경험을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캡쳐 배우 정애리가 '까다로운 암'으로 꼽히는 난소암을 극복하고 완치 판정을 받기까지의 과정을 공개했다. 그는 항암 치료의 극심한 고통 속에서도… 김다정 기자 2026-06-13
운동은 무조건 좋은줄 알았는데… 23세男 “신장 망가졌다”, 무슨 일? 건강을 위해 시작한 운동이 자칫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가 소개됐다. 중국의 23세 대학생이 과도한 하체 운동 이후 횡문근융해증과 급성 신부전을 진단 받고 응급 투석 치료까지 받았다.… 지해미 기자 2026-06-13
“아침 공복에는 흡수 너무 빨라”…양배추 vs 달걀, 피해야 할 음식은? 공복(空腹)의 '공'은 '빌 공'이다. 음식물이 모두 소화되어 뱃속이 비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이때 첫 음식이 들어가면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몸에 빨리 흡수된다. 따라서 공복엔 음식 종류가 매우 중요하다. 특히 당뇨… 김용 기자 2026-06-12
‘38도 고열’에도 월드컵 첫 승 견인…오현규 “의료진에 감사”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귀중한 첫 승을 올렸다. 열이 38℃까지 올라가는 상황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결승골을 기록한 오현규(25세·베식타스JK)가 일등공신이 됐다. 한국 대표팀은 12일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를 상대로… 장자원 기자 2026-06-12
나만 더위를 못 버틴다면…몸이 여름을 잊은 것일 수 있다 점심 먹으러 나갔다가 5분 만에 셔츠가 땀에 젖었다. 옆 사람은 멀쩡한데 나만 유난히 힘들다. 체질 탓만은 아닐 수 있다. 몸의 더위 적응 능력이 떨어진 영향일 수 있다. 많은 사람이 나이… 최승욱 기자 2026-06-12
16kg 감량 홍현희, 체중 유지 비결은 ‘이것’ 입고 운동하기? 개그우먼 홍현희가 청소를 하다가 춤을 추는 등 일상생활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홍현희는 결혼 후 16kg 감량에 성공하고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8일 홍현희는 자신의 SNS에 "오늘 운동 많이 된다"는 글과… 김다정 기자 2026-06-12
48세 채정안, 나잇살 안 찌는 이유 있네…여행 가서도 ‘이 운동’ 열중 배우 채정안(48)이 여행 중에도 운동을 하며 자기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채정안은 최근 SNS 계정에 “근수저 친구랑 여행 가면 운동 열심히 하고 밥 먹어야 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이지원 기자 2026-06-11
영양제 꼭 먹어야 할까 … 비타민 D, 비타민 B12 복용해야 할 사람은?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영양제를 따로 먹을 필요가 없다. 우리 몸에는 공장에서 만든 영양제-보충제보다는 자연 음식이 최고다. 하지만 일부 의사들은 비타민 D와 비타민 B12 영양제 섭취를 권하고 있다. 왜 그럴까?… 김용 기자 2026-06-11
월드컵 개막 하루 앞두고 비상…체온 39도까지 올리는 복병은 폭염 월드컵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체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는 기온과 습도가 높기로 유명하다. 산소가 상대적으로… 장자원 기자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