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컷 먹고 싶지만”...피겨 차준환의 독한 체중 조절 법은? 한국 남자 피겨 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23·고려대)이 7일 경기도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대회 8연속 우승과 함께 세계선수권대회(3월) 출전권을 따냈다. 그는 이날 남자 프리스케이팅에서… 김용 기자 2024-01-07
“설탕, 사탕 드세요”... 아침 공복 운동이 위험한 사람은? 새벽에 운동하던 사람이 갑자기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쓰러지는 경우가 있다. 주위에 사람이 있으면 도울 수 있지만 인적이 드문 곳이라면 위험할 수 있다. 이 경우 추운 날씨에 혈관이 수축해 혈압이 급상승했거나… 김용 기자 2024-01-06
난치병 이봉주 허리 펴다...“다시 달리고 싶어요” 마라톤 42.195km를 예사로 뛰던 ‘철인’의 투병 소식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갑자기 난치병을 앓아 등이 굽고 목이 꺾이는 증세로 고생하던 이봉주(53) 마라토너가 허리를 편 상태로 방송에 출연했다. 그는 “건강이 계속… 김용 기자 2024-01-06
“움직이기 싫어”... 몸속 염증 일으키는 최악의 습관은? 몸에 손상이 생기면 방어 작용으로 염증이 나타난다. 겉으로 드러나는 피부의 염증도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몸속의 염증은 위중한 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염증을 줄일 수 있을까? 염증… 김용 기자 2024-01-05
“소식하니 몸이 편안”... 100세 장수인들의 생활습관은? 111세 이탈리아 남성이 2024년 새해를 보지 못하고 바로 전날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912년생으로 1차, 2차 세계 대전을 겪은 현대사의 산증인이다. 이탈리아 최고령이자 유럽에서 두 번째 장수인이었다. 사망 직전까지 또렷한 정신… 김용 기자 2024-01-03
네 아이 엄마인 54세 女배우 살뺀 비결... ‘이것’ 먹지 않아 50대 여성은 살이 찔 가능성이 높은 나이다. 젊었을 때는 날씬했어도 갱년기를 거치면서 살이 붙기 시작한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영향이 크다. 음식 조절, 운동까지 소홀하면 걷잡을 수 없이 체중이 불어날 수 있다. 50대… 김용 기자 2023-12-31
또 겨울 등산 사고... 중년이 특히 조심할 것은? 전문 산악인이라도 산에선 늘 긴장한다. 겸손해야 사고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눈에 쌓인 겨울 산은 특히 위험하다. 언제 날씨가 변할지 모르기 때문에 “안전, 또 안전”이 중요하다. 많은 경고에도 불구 최근… 김용 기자 2023-12-31
대장암 암 1위 가나... “오늘 대변 살폈나요?” 보건복지부는 28일 국가암등록통계(2021년)를 발표했다. 우리 국민이 기대수명(83.6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8.1%로 나왔다. 남성(기대수명 80.6세)은 5명 중 2명, 여성(86.6세)은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릴 것으로 추정됐다. 남의 일로 여겼던… 김용 기자 2023-12-29
유전 때문에 암이... “왜 하필 나만” vs “더 조심하는 계기” 병은 생활 습관 뿐만 아니라 유전도 영향을 미친다. 암은 5~10%가 가족력의 영향이 있다. 췌장암의 경우 할아버지-아버지-손자 등 3대가 잇따라 앓은 사례도 있다. 고혈압, 당뇨병은 흔하다. 가족력이 있다면 건강을 더 살피는… 김용 기자 2023-12-28
늘 피곤한데 운동해야 하나... 병의 신호인 경우? 누구나 피로를 느낄 수 있다. 일상에서 흔한 증상이다. 쉬면 저절로 회복되기도 해 자칫 소홀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다. 원인에 관계없이 6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반복되는 피로 증상을 ‘만성 피로’라고 부르기도 한다. 피로를… 김용 기자 2023-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