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꾸준히 먹었더니...중년에 특히 좋은 이유? 바나나는 먹기에 참 간편하다. 껍질만 벗기면 된다. 영양소도 많다. 각종 비타민이 풍부해 면역력에 좋고 칼륨이 많아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준다. 운동 중 근육 경련을 막아주는 마그네슘도 상당량 들어 있다.… 김용 기자 2024-01-22
“내 간 지켜라”... 술보다 신경 써야 할 ‘이것’은? 간에 생기는 심각한 병은 간염, 간경변증, 간암 등이다. 간 건강을 생각하면 흔히 술을 떠올린다. 새해에는 늘 금주나 절주를 다짐한다. 하지만 생명을 위태롭게 하는 간질환을 막기 위해 가장 신경 써야… 김용 기자 2024-01-22
“당장 일어나세요”... 심장 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심장병이 있으면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이 참 많다. 특히 심장 혈관이 막히는 심근경색증은 돌연사 위험도 있다. 추위에 혈관이 수축하는 요즘엔 더욱 조심해야 한다. 심혈관 질환을 예방-관리하기 위해선 혈압-고지혈증 조절, 금연, 식사 관리… 김용 기자 2024-01-20
“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겨울은 특히 항문 관리가 중요하다. 추운 날씨에 항문의 모세혈관이 수축하면서 치핵(치질)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항문에 병이 있으면 참 고통스럽다. 주변에 말하기도 그렇고 일상생활에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가장 위험한 병은… 김용 기자 2024-01-19
“저, 연예인 아닙니다”... 광고 사양한 안세영 부상 딛고 다시 우승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21·삼성생명)이 마침내 무릎 부상 후유증을 털어냈다. 무릎 힘줄 파열 이후 첫 국제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려 재기에 성공했다. 무릎에 테이프를 감고 출전한 안세영은 14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김용 기자 2024-01-15
“허벅지 근육 키워라”... 중년 여성에 필요한 운동-음식은? 건강을 위한 허벅지 근육은 남성 보디빌더의 울퉁불퉁 근육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허리와 무릎을 보호하며 염증-혈당을 관리하는 역할을 제대로 하는 근육이다. 겉으로 튀어나오지 않아도 내실 있는 근육이 중요하다. 바로 건강한 여성의… 김용 기자 2024-01-14
“살 빼려면 천천히 먹어라”...이 다이어트 전략, 현실은? 지금도 “어떻게 살을 뺄까?”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음식 섭취를 줄이고 운동을 해도 도무지 효과가 없어 스트레스가 쌓이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이 스트레스가 또 체중을 늘리는 원흉이다. 스트레스는 비만의 원인일… 김용 기자 2024-01-13
“근육 감소하니 초비상”...고기·달걀·콩 꼭 먹는 이유? 근육의 중요성을 절감하는 곳이 바로 암 환자가 입원한 병원이다. 암 환자는 암 자체보다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줄어드는 근감소증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의사도 매일 근육 감소 여부를 살핀다. 근육은 단백질 음식과… 김용 기자 2024-01-11
"아침에 피똥 봤다"...치질 있는데 대장암 될까? 보건복지부가 지난달 28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를 보면 대장암의 비중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작년에 이어 위암을 제쳤고 곧 1위 암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2021년 전체 신규 암 환자는 27만 7523명이나… 김용 기자 2024-01-10
“남녀 수명 격차 갈수록 좁혀지네”...남자에 어떤 변화가? 7일 보험개발원이 생명보험 가입자 통계를 토대로 경험생명표를 개정한 결과, 우리나라 남자 평균수명은 86.3세, 여성은 90.7세로 나타났다. 5년 전보다 2.8세, 2.2세씩 늘었다. 여성 평균수명이 90세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남녀 수명… 김용 기자 2024-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