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갑자기 살찌고 우울감까지”…‘이렇게’ 살 빼고 전성기 미모 되찾아 배우 이승연이 다이어트 성공 후 전성기 시절 외모를 되찾았다. [사진=이승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승연이 다이어트 성공 후 전성기 시절 외모를 되찾았다. 최근 이승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tvN ‘너의 몸 소리가 들려’ 녹화를… 최지혜 기자 2025-03-07
당뇨병 얕보다가 “하루 4시간 투석에 신장 이식까지”...신장-심장-뇌 혈관 망가지는 최악 식습관은? 당뇨병 예방-치료를 위해 과식을 피하고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을 절제해야 한다. 혈당을 낮추는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충분히 먹는 게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우리나라에서 당뇨병은 이제 흔한 병이 됐다. 30세 이상 성인의 14.8%가 당뇨병이… 김용 기자 2025-03-07
"혈변 나오다 7일간 12kg 빠져"...결혼 스트레스 탓하다 결국 '이 암' 말기, 무슨 일? 30대 한 남성이 결혼을 앞두고 복통과 혈변 증상을 겪었으나, 의료진마저 이를 단순 결혼 스트레스로 넘기다, 몇 달 후 대장암 말기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헤르트퍼드셔에 거주하는 애슐리 로빈슨(35)은 2024년… 정은지 기자 2025-03-07
기안84 “40세에 '이병' 진단”…음식 관리 시작, 어떻게? 기안84(40)가 고지혈증을 진단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MBC ‘나 혼자 산다’ 예고편에서는 기안84가 고지혈증 진단 후 식습관을 바꾸는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의 건강 상태에 충격받은 그는 자신만의 건강식 만들기에 도전했다. 그는 신선한… 최지혜 기자 2025-03-07
“女생리 직후 운동, 근육 더 잘 붙어?”…진짜 호르몬 영향 있을까? ‘사이클 싱킹(Cycle Syncing)’은 여성의 생리주기에 맞춰 운동 루틴과 식이요법을 달리하는 것을 말한다. 이와 관련 소셜 미디어 상에서 “생리 직후 운동이 근육을 키우는 데 더 도움된다”는 속설이 확산되고 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한건필 기자 2025-03-07
51kg 뺀 미나 시누이, “쇄골도 보이네”…150kg에서 날씬해진 모습 보니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150kg에서 95kg까지 감량에 성공하며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Feelme 필미커플'에는 "수지 날개옷을 입다! 수지의 완벽 변신! 헤어+메이크업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수지 씨는… 정은지 기자 2025-03-07
무말랭이무침에 북어 넣어 먹었더니...단백질-칼슘에 변화가? 오늘은 무슨 반찬을 먹을까? 냉장고를 열어보니 반찬이 거의 없다. 영양 많고 맛도 좋은 반찬을 만들어 볼까? 무말랭이에 북어를 넣은 무침을 만들어보자.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한 건강식이 될 수 있다. 특히 근력… 김용 기자 2025-03-06
“직장암-유방암 왜 이리 많아?”...음식-유전 아닌 또 다른 이유가? 갈수록 증가 추세를 보이는 암이 대장암, 유방암이다. 서구식 식습관이 자리 잡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대장암 신규 환자가 3만 3158명 발생, 갑상선암과 함께 전체 암… 김용 기자 2025-03-06
"수명 차이가 4년?"...운동하는 사람 vs 안하는 사람, '이렇게' 다르다 건강 전문가들에 따르면 성인은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2시간 반 정도 신체 활동을 해야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신체 활동은 빨리 걷기처럼 중간 강도의 운동을 의미한다. 달리기처럼 강도를 높인다면… 권순일 기자 2025-03-06
치매ㆍ불면증ㆍ뇌졸중 환자 공통점?…'이 시간' 길었다고? 치매 불면증 뇌졸중 우울증 불안 등을 겪는 사람은 건강한 사람에 비해 에너지 소비량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앉아 있는 시간이 길면 이런 병에 취약해지기 때문에 신체 활동을 늘릴 것을… 김성훈 기자 2025-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