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 이용식, ‘황혼육아’에 살 빠진 근황…주의할 점은? 이용식의 아내(오른쪽)는 "황혼육아에 넋이 나갔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코미디언 이용식(73)이 황혼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이용식은 최근 할아버지가 됐다. 외동딸 이수민이 지난해 5월 트로트 가수 원혁과 결혼이후 지난 5월 딸을 품에 안은… 김은재 기자 2025-07-11
97세에도 매일 일기 쓰는 할머니…치매는 운? ‘이런 예방법’ 와 닿는 이유?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은 신체활동(운동)이 꼽힌다. 혈액순환이 좋아져 뇌혈관에도 이롭다,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외국어 공부, 손을 사용하는 일기 쓰기-그림 그리기-뜨개질도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78세인 사람의 뇌 조직을 분석한 결과, 기억… 김용 기자 2025-07-11
"중강도 이상 신체활동, 성인 4명중 1명뿐" 우리나라 성인 중 중강도 이상의 신체활동을 실천하는 성인 비율이 네 명 중 한 명에 불과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은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상세 분석한 결과 이같은 결론을 얻었다고 10일 밝혔다. 국내 성인… 장자원 기자 2025-07-10
“고강도 운동 좋아하면 외향적?”…어떤 운동 선호하는지 따라 성격 알 수 있다고? 자신의 성격에 맞게 운동을 선택 해야한다는 과학적 근거가 나왔다. 고강도 운동을 즐기는 사람도 있고, 조용히 혼자 짧게 운동하는 데 만족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이 차이는 단순한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정은지 기자 2025-07-10
혈당 조절하고 살 뺀다는 ‘이 음식들’ 먹었더니…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 건강 검진에서 ‘혈당이 높다’는 통보를 받으면 긴장감이 높아진다. 당뇨병 전 단계의 경우 본격적인 당뇨병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혈당 조절에 바짝 신경 써야 한다. 이 과정에서 살도 빠질 수 있다. 음식 조절과… 김용 기자 2025-07-10
“운동도 성격 따라 간다”…장거리 라이딩은 사교적인 사람에 ‘딱!’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평소 하던 운동을 잘 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이는 단순히 날씨 탓만은 아니다. 자신의 성격과 운동이 맞지 않으면 슬럼프에 빠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대(University College London) 연구팀은… 김성훈 기자 2025-07-10
“허벅지에 생긴 혹, 요가하다 다친 줄”…출산 후 시한부 선고받은 女, 무슨 병이길래? 요가 중 단순한 근육통으로 여겼던 다리의 혹이 치명적인 암의 신호일 줄 몰랐던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도싯에 사는 30대 조이 핸즈콤-에드워즈는 2022년 10월, 친구와 함께… 정은지 기자 2025-07-10
서울 온열질환자 전년대비 3배 급증…청장년 급증 이유가 마라톤 때문?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서울을 덮치면서 온열질환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상대적으로 선선하다고 여겨지는 오전 시간대 야외 운동에 나섰던 30~40대 청장년층에서 집중적으로 환자가 발생했다. 9일 서울시에… 김다정 기자 2025-07-09
폭염에 몸 냄새도 절정…‘이 음식’이 퀴퀴한 냄새 줄여? 생활 습관은? 단정한 옷차림에 얼굴이 깨끗해도 몸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면 이미지가 망가질 수 있다. 나이 들면 피부 고유의 항산화(노화) 작용이 떨어져 안 좋은 체취가 날 수 있다. 목욕을 자주 해도 없어지지 않아… 김용 기자 2025-07-09
윤미라, 70대에도 날씬한 비결? “간단한 ‘이 운동’ 집에서 매일 해” 배우 윤미라(73)가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소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윤미라’에는 ‘원조 골드미스 배우 윤미라 생애 최초 역대급 뷰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윤미라는… 이지원 기자 2025-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