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새 33kg 뺀 女...3가지 식단만 자유롭게 먹었다는데, 뭐길래? 새해 파티에서 찍힌 자신의 사진을 보고 충격을 받아 약 33kg(105kg → 72kg)을 감량한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옷 사이즈도 20에서 12로 줄이는 데 성공하고 새 삶을 살고 있다는 여성은 영국 사우스요크셔… 정은지 기자 2024-07-04
58kg까지 뺀 이제훈 "어지럽고 예민"…식단에 '이것' 줄여서? 배우 이제훈이 영화 촬영을 위한 감량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황제성의 황제파워’에서는 영화 ‘탈주’의 주역배우 이제훈, 구교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황제성은 이제훈에게 “(북한 병사 캐릭터를 위해)… 이지원 기자 2024-07-03
“지방세포 색깔 바꿔, 비만 치료”…백색을 ‘이 두가지 색’으로? 우리 몸 안 지방세포의 색깔을 바꿔 새로운 비만 치료제를 개발하려는 연구 성과가 최근 잇따라 나왔다. 열량(에너지)을 저장하는 백색 지방세포를 미국 연구팀은 베이지색 지방세포로, 한국 연구팀은 갈색 지방세포로 바꾸는 데 성공했다.… 김영섭기자 2024-07-03
47kg 박나래, 살 뺀 후 '이것' 후유증?...왜 그런가 봤더니 박나래가 다이어트 후 추위, 피로감 등 후유증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박나래는 약 4개월간 다이어트 후 53kg에서 47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박나래는 다이어트 후… 최지혜 기자 2024-07-03
근육 줄었더니 인지 기능에 변화가... 최악의 생활 습관은? 인지 기능 유지에는 근육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중년이라면 치매에 신경 쓰일 수밖에 없다. 달걀, 육류, 생선, 콩류 등 단백질 음식을 자주 먹고 아령, 기구 들기 등 근력… 김용 기자 2024-07-02
살찔까 봐 '지방' 안 먹었다간…몸속에서 일어나는 나쁜 일 날씨가 더워지면서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런데 마음이 급한 나머지 애꿎은지방 섭취를 최소화 하려는 이들도 많다. 그러나 지방은 탄수화물 단백질과 더불어 3대 영양소다. 1g당 9kcal의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에너지원이다. 이런… 정희은 기자 2024-07-02
보리차-보리밥이 생각나는 계절... 몸에 어떤 변화가? 어릴 때 학교에서 귀가하면 냉장고에서 유리병을 꺼내 시원한 보리차를 들이키던 생각이 난다. 출출할 때 보리밥에 풋고추를 된장에 찍어 먹으면 영양 만점의 건강식이다. 예전에는 보리차, 보리밥이 여름 건강을 지켜주던 버팀목이었다. 이제는… 김용 기자 2024-07-01
"222→127kg" 1년 반 만에 95kg 뺀 男...하루 '이 두 가지' 꼭 지켰다 한때 약 222kg에 육박했던 영국 남성이 1년 반 만에 약 95kg를 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루 한 끼만 먹는 습관을 만들면서 식단에도 변화를 줬다는데...,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영국… 최지혜 기자 2024-07-01
“중년인데 매일 윗몸 일으키기?”... 허리 망가지는 최악의 ‘이 자세’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척추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2021년에만 1331만 명이나 됐다. ”이렇게 많아?“ 놀라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대부분 크고 작은 허리, 목 통증을 경험하지만 병원 진료까지 받은 것은 통증이 심상치… 김용 기자 2024-07-01
살 빼려고 저칼로리만 먹었는데…살 더 찔 수도? 여름에 접어들면서 불어난 뱃살로 긴급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체중 감량에 너무 치우친 나머지, 체중이 늘어날 수 있는 의외의 행동들을 하는 경우가 있다. 해외 대학 병원 연구 및… 정희은 기자 2024-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