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아버지는 일하고 31세 아들은 집에서 ‘쉬는’ 이유…중년 부부의 고민은? 자녀들의 독립이 늦어지는 가운데 60세 이후에도 일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그냥 쉬는’ 청년들이 급속히 늘고 있다. 구직 활동을 포기하고 부모 집에서 대책 없이 쉬는 사람들이다. 특히 일부 30대… 김용 기자 2025-09-03
“관리 시작” 고소영, 삶은 달걀에 ‘이것’ 뿌려 먹어…식욕 눌러준다고? 아침 공복에 건강식을 준비한 고소영. [사진=고소영 유튜브 캡처] 배우 고소영(52)이 건강 관리에 돌입했다. 고소영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진짜로 관리 시작한 고소영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아침 공복에… 이보현 기자 2025-09-03
아침 공복에 요거트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에 변화가? 가장 조심할 점은? 요거트(요구르트)는 건강식 느낌이 난다. 우유가 원재료이고 발효유이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당뇨병 전 단계 등 혈당 관리를 하는 사람이라면 조심해서 먹어야 한다.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 요구르트의 종류는 천차만별이다. 당분이 많아… 김용 기자 2025-09-02
가공식품은 무조건 피하라?...체중 감량 돕는 좋은 것들도 많아 가공식품은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등을 인공적으로 처리하여 만든 식품으로 보존과 조리가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에 당분, 염분 등이 많이 들어있어 너무 많이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케이크, 사탕,… 권순일 기자 2025-09-02
“2주 만에 3kg 감량”…장윤주, 마른 몸 유지 비결은 ‘이 습관’ 지키기? 모델 겸 배우 장윤주(44)가 단기간 체중 감량을 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최근 장윤주의 유튜브 채널 ‘윤주르’에는 ‘마른 몸 유지 방법 | 장윤주 식단, 운동, 피부 2주 집중 케어 총… 이지원 기자 2025-09-01
고혈압·당뇨병 ‘전 단계’가 동시에 “너무 많고 무섭다”…가장 나쁜 식습관은? 최근 고혈압과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은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방심하면 평생 약 먹고 관리해야 하는 진짜 고혈압, 당뇨병이다. 심뇌혈관질환의 강력한 위험요인이 2개나 생기는 것이다. 심장이나 뇌로 가는 혈관이 막히거나… 김용 기자 2025-09-01
50세 넘은 '아기 아빠' 역대 최다 증가…아기 갖지 못해 애태우는 남성들은? 50세 이상 아기 아빠들이 방송 등에서 시선을 끌고 있다. 김용건(79) 배우는 75세에 늦둥이를 두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반면에 남성 난임으로 고민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난임을 겪는 남성들이 지난해 10만 명을… 김용 기자 2025-09-01
43kg 남규리 “매일 아침 ‘이 운동’ 해”…날씬한 이유 있었네 가수 겸 배우 남규리(41)가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비결을 공개했다.최근 유튜브 채널 ‘김완선TV’에 출연한 남규리는 평소 무슨 재미로 살고 있냐는 김완선의 질문에 “재미있는 게 일 말고 없다”며 “그런 거 말고는… 이지원 기자 2025-09-01
72kg 감량도 무너뜨린 ‘요요’…다이어트 번아웃, 이렇게 끊는다 최근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친누나인 박수지가 자신의 다이어트 근황을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10개월간 150kg에서 78kg까지 무려 72kg을 감량하는데 성공했지만, 최근 번아웃과 함께 요요현상을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김다정 기자 2025-08-31
아침에 사과 잘 씻어서 껍질째 먹었더니…혈당에 어떤 변화가? 전문가들은 과일은 껍질째 먹으라고 말한다. 껍질에 식이섬유 등 몸에 좋은 영양소가 많기 때문이다. 혈당 조절에 기여하고 혈관 건강에도 좋다. 하지만 농약 걱정에 실천하기엔 꺼림직하다. 사과를 깨끗이 씻어도 농약이 남으면? 안전하게… 김용 기자 2025-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