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에 곰팡이가 산다...뭐길래? 효모는 곰팡이다. 효모에는 많은 종류가 있는데 빵을 만드는 데 쓰이는 것도 있고, 맥주를 만드는 데 쓰이는 것도 있다. 우리 몸에도 효모가 산다. '칸디다'라는 이 효모가 과하게 자라면 피부나 발, 입,… 정희은 기자 2023-02-22
갱년기 여성, 허벅지·종아리 살피는 이유는? 갱년기 여성은 몸의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 허벅지와 종아리도 그 중 하나다. 젊을 때처럼 ‘날씬’한 몸매에만 신경 쓰다가 크게 다칠 수 있다.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점차 사라지면서 골밀도가 낮아진다. 허벅지와 종아리의 줄어든… 김용 기자 2023-02-21
"이것 만은 피하자"...체중감량에 '독' 되는 식품 5 체중을 줄이기 위해 다이어트에 들어간 사람들은 뭘 먹어야 할지 고민에 빠질 수 있다. 주변에는 다이어트 노력을 망치게 하는 맛있는 음식들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어떤 음식을 피해야 다이어트를 잘 할 수 있을까.… 권순일 기자 2023-02-21
심장마비 위험 높이는 뜻밖의 원인 8 심장마비처럼 갑자기 닥치는 질병은 전조 증상이 있게 마련인데, 위험 요소를 제거하는 예방이 최선이다. 사실 심장마비는 전세계적으로 많은 국가에서 주요 사망 원인으로 꼽힌다. 심장의 기능을 갑자기 멈추게 하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다.… 이지원 기자 2023-02-21
카터 전 미국 대통령, 치료 중단...존엄하게 죽을 권리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병원에서 받는 암 치료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남은 인생은 집에서 가족과 보내며 호스피스 치료를 받겠다는 것. 카터 전 대통령은 피부암인 흑색종을 앓고 있으며 지난… 문세영 기자 2023-02-20
이젠 건강 챙겨야 한다는 몸의 경고신호 14 우리 몸의 상태는 시시각각 다르다. 나이가 들수록 더욱 그렇다. 한 공간에서 함께 잠을 잔 사람에게서 코를 심하게 골았다고 타박을 받기도 한다. 머리털이 자꾸 빠지면 은근히 걱정된다. 배가 더부룩하거나 체중이 갑자기… 김영섭기자 2023-02-19
아침에 콩·달걀·과일 샐러드.. 몸의 변화가? 아침엔 바쁘다. 짧게 스트레칭할 시간도 없이 식사-출근 준비에 부산하다. 앉아서 느긋하게 식사를 할 시간도 없다. 이럴 때 전날 콩·달걀·과일 샐러드를 준비해 냉장고에 넣어두자. 아침에 냉장고 문만 열만 금세 먹을 수… 김용 기자 2023-02-18
헬스장 갈 시간 없다면? 효과 만점 ‘짬짬이 운동’ 14 바쁜 일상 속에서 운동할 여유를 갖는 건 쉽지 않다. 그럴수록 짬을 내 틈틈이 운동을 해야 건강해진다. 이를 통해 삶을 활기차게 꾸리는 사람도 있다.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가 ‘짬짬이 운동 14가지’를 짚었다.… 김영섭기자 2023-02-18
갱년기 혈관병 위험, 뜻밖의 ‘이것’.. 좋은 음식은? 나이가 들면 혈관병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음식 조절과 운동에 신경써야 한다. 충분한 수면도 중요하다.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는 지난해 6월 심혈관 질환 예방 지침에 7~9시간의 숙면이 필요하다고 명시했다. 잠을 잘 자야… 김용 기자 2023-02-17
전자레인지가 암 유발?....여러 건강 속설들 날이 갈수록 의학이 발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위에는 오랫동안 전해온 속설에 따라 건강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많다. 시중에 돌아다니는 건강 상식은 당연해 보이는 것이 많다. 자세히 살펴보면 과학적 근거가 없는 속설도… 권순일 기자 2023-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