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스크 탈출?... 그래도 챙겨야 하는 이유 30일인 월요일부터 국내에서도 대부분의 실내 공간에서 마스크를 벗을 수 있다. 그렇지만 여전히 집을 나설 때 마스크를 챙겨 나오는 걸 잊으면 안 된다. 일부 공공시설에선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29일… 최지현 기자 2023-01-29
견과류 섞어 먹으면…체중∙혈압↓ 정신∙심혈관 건강↑ 아몬드∙호두 등 견과류를 골고루 섞어 간식으로 먹으면 몸무게와 혈압을 떨어뜨리고 정신건강과 심혈관 건강에 좋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 연구팀이 과체중∙비만으로 '저칼로리 체중 감량 다이어트 프로그램(12주)'에 참여하고… 김영섭기자 2023-01-29
밥 덜 먹고 운동해도 ‘이것’ 때문에.. 살 빼는 법은? 살을 빼기 위해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을 해도 효과가 크지 않다.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 당분이 많은 음료나 음식을 즐기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고기를 덜 먹어도 단맛을 자제하지 못하면 살이 찐다.… 김용 기자 2023-01-28
알츠하이머 유전자도 이기는 치매 예방법 6 운동과 금주, 금연, 식단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은 유전적 취약성이 있더라도 기억력 저하를 늦추고 치매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의학저널(BMJ)》에 발표된 중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미국의 워싱턴포스트(WP)가 26일(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3-01-27
나이 들수록 뇌졸중이 위험해지는 이유... 좋은 음식은?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 등 큰 후유증이 남는 무서운 병이다. 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지는 갱년기 여성이 특히 조심해야 한다. 갱년기 관리를 잘 한 사람들은 노년기에 뇌졸중 위험도 줄어든다. 갱년기… 김용 기자 2023-01-27
덜 늙고 싶다면 매일 물 이만큼 마시자 “물을 충분히 마시면 덜 늙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의학 저널 이바이오메디신(eBioMedicine)에 최근 실린 미국 국립보건원의 연구에 따르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면 더 건강하고, 심장과 폐 질환과 같은 만성 질환이 덜 발병해… 김세진 기자 2023-01-27
‘김’ 이 만드는 몸의 변화, 갱년기에 좋은 이유? ‘김’은 우리에게 너무 친숙한 음식이다. 고소한 맛이 식탁의 풍미를 더하고 각종 영양소가 많은 건강식품이다. 특히 건강에 신경 쓰는 갱년기 여성에 좋은 성분들이 많다. 요즘은 간편한 조미 김도 많이 나와 있다.… 김용 기자 2023-01-26
심장병, 뇌졸중 막는 적정 수면 시간은?(연구) 수면 시간은 나이와 함께 달라진다. 신생아의 하루 수면 시간은 18시간이고,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아동은 11~13시간 정도 자야 한다. 또 초등학생은 10~11시간이 적정 수면 시간이다. 청소년기에 이르면 9시간, 성인이 된 이후에는… 권순일 기자 2023-01-26
나이 든 사람의 낮잠, 이러면 ‘독’ vs 적정 시간? 전날 밤 늦게 일을 했거나 잠을 설쳤다면 다음날 피곤해 낮잠을 잘 수 있다. 밤에 7~8시간 푹 자고서도 낮잠을 자는 경우가 있다. 어쩌다 몇 번이 아니라 일상화돼 있다. 낮잠을 얼마나 자야… 김용 기자 2023-01-25
“암 진단 후 6개월이 삶의 큰 고비” 암 환자는 진단 후 6개월쯤에 스스로 목숨을 끊을 위험이 가장 높으며, 암 환자의 자살율은 일반인에 비해 약 26%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암협회((ACS)가 암 환자 약 1700만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김영섭기자 2023-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