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헬스장 안가도... 체지방 없애는 쉬운 활동은? 나이가 들면서 신진대사는 자연스럽게 느려지고, 근육은 적어지면서 지방은 많아져 칼로리 연소 과정이 느려진다. 지난해 국제 비만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체지방 함량이 높을수록 사망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뉴스위크지는… 박주현 기자 2023-07-18
"소아과 스트레스 풀려다..." 대학병원 교수, 女복싱 챔피언 됐다 최근 챔피언 벨트를 찬 프로 복싱 선수가 알고보니 현직 의사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14일 열린 ‘KBM 3대 한국타이틀매치’ 여자 라이트플라이급 경기는 청코너의 8라운드 TKO 승리로 끝났다. 통산 전적 7전… 장자원 기자 2023-07-17
노화 더 빠르게 하는 일상의 습관들, 음식은? 노화를 막을 수는 없어도 늦출 수는 있다. 일상 생활 속의 습관들을 조심하면 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어떤 나쁜 습관들이 노화를 더 빠르게 할까? ◆ 담배 피우면서 피부… 김용 기자 2023-07-17
단백질 과잉 섭취도 문제… 몸이 보내는 신호 5 다이어트를 하면 대부분 탄수화물부터 줄이기 시작한다. 건강을 위해서도 탄수화물을 줄이는 사람은 많지만, 단백질을 줄이는 사람은 없다. 근육을 키우거나 유지하기 위해서는 닭가슴살 같은 양질의 단백질 섭취가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단백… 김수현 기자 2023-07-17
노화의 주범, ‘활성산소’ 줄이는 컬러 푸드는? 사람의 몸은 왜 노화될까? 나이들수록 닳아져서 자연스럽게 노화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은 ‘활성산소’가 노화의 주범이다. 활성산소는 쉽게 말하면 ‘찌꺼기 산소’로, 몸의 세포를 공격해 손상시킨다. 사람이 앓는 병 중 90%가 활성산소와… 김수현 기자 2023-07-16
우울증?...발생 알리는 의외의 증상 6 우울증은 그저 기분이 저하된 상태로만 나타나지 않는다. 사람에 따라 식욕을 잃거나 수면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기운이 없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때로는 특이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우울증과 연관시키기 어렵지만… 권순일 기자 2023-07-16
힘든 장마철...주의해야 할 질환과 대처법 8 장마가 지루하게 계속되고 있다. 장마철에는 일조량이 줄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는데, 이러한 기후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와 관련해 비지니스 전문 소셜미디어 ‘링크드인’ 등의 자료를 토대로 장마철을 건강하게 보내려면 주의해야 할… 권순일 기자 2023-07-16
수박, 고구마 줄기.. 염증 줄이는 음식 5가지 채소와 과일이 건강에 좋은 것은 식이섬유 효과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고 염증을 줄이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무더운 요즘 시원한 맛으로 먹는 수박도 알고 보면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몸속 염증에… 김용 기자 2023-07-15
근육 키울 때 덤벨 무게보다 중요한 것은? 중량 훈련을 포함한 저항운동에서는 얼마나 무거운 것을 드느냐 보다 적은 무게라도 꾸준히 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스포츠의학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에 발표된 캐나다 맥마스터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한건필 기자 2023-07-15
온 가족에 옮기고 탈모까지.. 심상찮은 무좀, 대처법은? 무좀은 발바닥과 발가락 사이에만 생기는 게 아니다. 머리, 몸통, 사타구니, 얼굴, 손, 손발톱 등 온몸에서 나타날 수 있다. 특히 발을 긁다가 머리를 자주 만질 경우 머리 무좀을 일으켜 탈모 위험까지… 김용 기자 2023-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