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웬 운동? 살도 빼고 건강 챙기는 아침 습관 5 바쁜 아침 시간은 하루 컨디션을 좌우하는 건강의 골든 타임이다. 보통 아침에 눈을 뜨자 마자 음식부터 챙겨먹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순서가 뒤바뀐 것이다. 아침 기상 직후 곧바로 활동하기 보다는 스트레칭으로… 김수현 기자 2023-08-26
콩자반 꾸준히 먹었더니... 노화-체중에 변화가?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를 누리는 할머니가 즐겨 먹는 음식 중에 콩자반이 주목받은 적이 있다. 주로 검은콩을 볶거나 삶아서 깨 등을 넣어 간장에 조린 반찬이다. 너무 짜거나 달지 않게 만들면 노화를 늦추고 머리털 보호에… 김용 기자 2023-08-25
중년에 특히 중요한 비타민 D-칼슘, 효율 높은 음식은? 비타민 D는 몸속에서 칼슘과 인의 대사를 조절하는 영양소이기도 하다. 장에서 칼슘과 인의 흡수를 촉진하고, 골 미네랄에 영향을 미쳐 뼈의 형성과 성장에 도움을 준다. 그런데 중년 여성들이 칼슘과 비타민 D 부족에… 김용 기자 2023-08-25
"살 빼려면 20%는 운동으로"... 어떤 운동 가장 잘 빠질까? 살을 뺄 때 음식 조절, 즉 다이어트(diet)에만 신경을 쓰면 어떻게 될까. 우리나라에서는 다이어트라는 용어가 체중 감량과 같은 의미로 쓰이지만 정확한 뜻은 체중을 줄이기 위해 하는 제한된 식사를 말한다. 사실 체중을… 권순일 기자 2023-08-25
아침에 커피-사과 먹는 법 따로 있다... 몸의 변화는? 아침에 커피, 사과를 먹었더니 속이 쓰려 혼났다는 사람이 있다. 이 경우 공복에 먹었을 가능성이 크다. 빈 속에 카페인이 많은 커피를 자주 마시면 위 점막을 자극해 위염 등의 원인이 된다. 사과는… 김용 기자 2023-08-24
어지러워 계속 쉬었는데... 뇌 혈관이 막혔다니 몸의 작은 변화를 일찍 알아채면 생명을 구하고 큰 후유증을 줄일 수 있다. 어지럼증도 그 중 하나다. 누구나 한번은 겪을 수 있는 흔한 증상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뇌 혈관 이상도 어지럼부터… 김용 기자 2023-08-24
'나 괜찮지 않아'라고 말해야... 스트레스에 더 괜찮다 누구나 삶을 살다보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다. 그런데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자세는 사람마다 각기 다르다. 스트레스에 잘 대응하는 사람일수록 삶의 질이 높을 가능성이 크다. 어떤 사람은 스트레스가 매번 분노와 울분으로 이어지는… 권순일 기자 2023-08-24
"소파 있어도 바닥 앉아"... 무심코 앉는 습관 허리엔 최악 # 멀쩡한 식탁을 두고도 상을 따로 펴 바닥에 앉는다. # 거실에 소파가 있는데도 소파를 기대고 바닥에 앉는다. # 심지어 소파 위에서도 양반 다리를 고수한다. 좌식 생활에 익숙한 한국인의 대표적 자세들이다.… 최지혜 기자 2023-08-23
라면-짬뽕, 면 먹을 때 최악의 습관 vs 좋은 음식은? 점심에는 면을 먹는 사람들이 많다. 어릴 때 좋아했던 짜장면은 중년이 돼서도 여전히 맛있다. 밥보다 면을 더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나이 드니 은근히 걱정도 된다. 밀가루 음식을 자주 먹어도 될까?… 김용 기자 2023-08-23
스트레스 확 풀어주는...뜻밖의 취미활동? 누구든 살아가면서 긴장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투쟁-도피' 반응(감당하기 힘든 어려운 상황에 처할 때 나타나는 생리적 각성 상태)이 활성화한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아드레날린이 분비되고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진다. 스트레스는 온몸에 나쁜 영향을… 김영섭기자 2023-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