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위험 높이는 '이것', 나에게 해당하는 것은? 세계 각국에서 췌장암을 일찍 발견하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진단 키트나 소변 등으로 조기 진단이 가능하다는 소식이 가끔 들리고 있지만, 아직까지 확립된 방법은 없다. 위암, 대장암은 내시경만 정기적으로 받으면 조기… 김용 기자 2023-08-04
햇빛에 탄 피부... 왜 나중에서야 까매질까? 여름철 태양을 피하려는 이들도 있지만, 되레 까맣게 태우는 선탠을 즐기는 사람도 많다. 많다. 그런데 우리 피부는 태양과 만나면 바로 그을리는 것은 아니다. 몇 시간, 심지어는 며칠을 기다려야 피부가 까맣게 된다.… 윤은숙 기자 2023-08-04
"식사 후 계속 하품... 뭘 드셨길래?" 점심 식사 후 피곤함을 느끼는 식곤증은 기본적인 생리학 때문이다. 따라서 식사 후 피곤해지는 경향은 잘못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러한 자연스러운 반응이 악화돼 점심 시간 이후 업무에 영향을 미친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박주현 기자 2023-08-03
한국인 '중금속' 수치 높다는데...배출하려면? 미국심장협회(AHA)에 따르면 납, 카드뮴 등 중금속 오염 물질은 심장병과 뇌졸중 발생 위험을 증가시킨다. AHA 연구팀이 중금속 물질이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을 조사한 결과 이런 물질에 노출되면 심장 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이… 권순일 기자 2023-08-03
길거리 '탕후루' 열풍... 이토록 단단한 당류 괜찮을까? 최근 1020세대를 중심으로 ‘탕후루’ 열풍이 불고 있다. 알록달록한 색감과 달콤한 맛의 인기에 힘입어 실제 한 탕후루 체인점 수는 5개월 만에 약 6배 급증했다. 지난 2월 약 50개에서 지난달 300여 개로… 최지혜 기자 2023-08-02
음식은 줄여도 못 끊는 커피... 체중 감량에 어떤 영향? 살을 빼기 위해 식사량을 줄여도 커피는 못 끊는 경우가 있다. 커피 한 잔의 여유... 그 중독성 때문이다. 커피는 체중 감량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설탕, 프림 등 첨가물이 들어 있지 않은… 김용 기자 2023-08-02
폭염에 탈모 걱정, 왜?.. “남자도 양산 쓰세요” 탈모는 유전의 영향이 크지만 자외선, 음식, 환경 등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다. 탈모는 남녀, 나이를 가리지 않는다. 대개 머리 한 가운데 정수리 부위의 머리털이 빠지고 가늘어진다. 폭염이 이어지면서 자외선에 의한… 김용 기자 2023-08-02
살 빠지는 것 같다고?...아침 거르면 오히려 '이렇게' 아침마다 반복하는 고민이 있다. 벌떡 일어나서 아침밥을 먹을까, 아니면 포기하고 더 잘까 하는 고민이다. 이럴 때 과학자들은 “가급적 아침을 먹으라”고 권장한다. 아침을 거르면 에너지원이 부족해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기 어렵다. 점심식사를… 권순일 기자 2023-08-02
50대 이후 자연스럽게 살빠지는 습관 4가지 50대 이후 살이 찌기 쉬운 것은 갱년기 호르몬 변화 외에도, 생활습관에도 원인이 있다. 중년 이후에는 아무래도 신체 활동이 줄어들고 앉아있는 시간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나이가 들면 근육량은 줄어들고 신진대사는 느려진다.… 김수현 기자 2023-08-02
날파리 둥둥, 사물이 두 개... "어랏 내 눈이 왜 이러지?" 나이가 들면서 시력에 변화가 생기는 건 지극히 정상이다. 다만 관심을 갖고 눈을 잘 관리하면 이런 변화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새 안경이나 콘택트렌즈 또는 조명 개선이 필요할 수도 있다. 미국… 김영섭기자 2023-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