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으로 vs 익혀서… ‘영양소 꽉 잡는’ 조리법 7 생으로 먹을까? 아니면 익혀서 먹을까? 식품별로 영양소를 유지하려면 조리법이 달라진다. 좋은 식재료의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섭취하려면 조리법도 중요하다. 먹는 방법에 따라 영양소의 체내 흡수율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영양학적 관점에서, 식품의 영양소를… 김수현 기자 2023-07-01
쉽게 더 많이 움직이는, 초간단 일상 운동법 8 운동이 건강한 몸과 정신, 더 나은 삶을 위해 필수라는 걸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다만 실천이 어려울 뿐이다. 여기 내일로 운동을 미루기만 하던 이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일상 속에서 조금 더… 김근정 기자 2023-06-30
또 과식.. 식탐을 어떻게? “식사 전 사과 어때요?” 과식이 몸에 나쁘다는 것을 알면서도 오늘도 결국 식탐을 이기지 못한다. 과식, 열량 과다 섭취는 만병의 근원이다. 비만, 당뇨병, 대장암 등 수많은 병들이 과식과 연관되어 있다. 중년 이상은 소화액도 줄기 때문에… 김용 기자 2023-06-30
살 빼려면 제대로 알자, 잘못된 다이어트 상식들 영양 과잉이 비만을 부르듯, 건강 정보 범람도 자칫 위험한 오해를 부른다. 요즘엔 각종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만 봐도 다이어트 정보가 넘쳐난다. 단백질은 많이 먹어도 상관 없을까? 과일 당분도 살을 찌울까? 운동… 이지원 기자 2023-06-30
고기는 무조건 피하라? 고지혈증 예방-치료 식사법은? 건강 검진에서 많이 발견되는 고지혈증은 핏속에서 중성지방-‘나쁜’ 콜레스테롤(LDL)이 상승하고 ‘좋은’ 콜레스테롤( HDL)이 줄어드는 증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위험한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의 출발점이기 때문에 절대로 가볍게 볼 게 아니다. 예방-치료에 좋은 식사법에… 김용 기자 2023-06-29
라면·과자·빵값 줄줄이 인하.. 몸에 좋은 채소·과일은? 라면·과자·빵 제조 업체들이 가격 인하에 나서고 있다. 최근 정부가 밀가루-라면 등의 가격 인하를 요청한 데 이어 소비자단체까지 가세하자 뒤늦게 가격 조정에 나선 것이다. 먹거리 고물가에 신음하던 소비자들은 크게 반기고 있다.… 김용 기자 2023-06-29
무더위에 영양과 에너지 충전시켜 주는 제철 식품은? 찜통 무더위에 지치다 보면 입맛까지 떨어지기 쉽다. 이럴 때일수록 무더위에 지친 몸에 영양과 에너지를 충전해주는 7월 제철 식품이 꼭 필요하다. 달콤하고 쫀득한 옥수수부터 매콤한 꽈리고추까지, 제철 식품은 가장 신선하고 영양이… 김수현 기자 2023-06-29
방광 위해 ‘이 음식’ 많이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는? 방광암은 말 그대로 오줌을 저장하는 방광에 생긴 암이다. 우리나라에서 매년 4800여 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하고 갈수록 늘고 있다. 방광암은 흡연이 최대 위험 요인이고 금연과 함께 채소-과일을 많이 먹는 것이 예방법이다.… 김용 기자 2023-06-28
달걀 요리 땐 특히 주의 …여름철 불청객 ‘OOO’ 예방법?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는 살모넬라균에 의한 식중독에 걸리는 사람이 많아진다. 살모넬라균은 가금류나 포유류의 장 내에 기생하는 병원성 세균으로, 주로 닭고기나 달걀을 만진 뒤 손을 씻지 않고 음식을 조리하거나 충분히 익히지 않고… 장자원 기자 2023-06-28
여름철 다이어트, 장점과 잘하는 요령 무더운 여름철에는 조금만 운동을 해도 땀이 많이 난다. 이 때문에 살이 빠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이는 다이어트 효과와는 상관이 없다. 연구에 따르면 몸을 춥게 해 신체 내 갈색지방이 활성화되면… 권순일 기자 2023-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