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며느리의 같은 마음 “추석에 전 안 부쳐요”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있지만 시댁에 가야 하는 며느리의 마음은 편치 않다. 시댁 어른들이 잘 대해 주셔도 시댁은 시댁이다. 특히 이번 추석에도 전 부칠 것을 생각하면 부담이 크다. 하지만… 김용 기자 2023-09-27
뜨거운 커피? 식도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 2가지 우리 몸에서 식도는 음식이 목(인두)에서 위장으로 넘어가는 통로다. 목, 가슴 배에 걸쳐 있으며 길이는 24~33cm, 너비는 2~3cm, 식도 벽의 두께는 4mm 정도다. 이 식도가 끊임없이 자극을 받다 망가지면 어떤… 김용 기자 2023-09-27
중년에 채식했다가 자칫 몸 골골… ‘이 영양소’ 부족 때문 채식 위주의 식사가 중년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는 많다. 하지만 진짜 채식을 시작해도 중년 건강에는 문제가 없을까? 최근 건강을 위해 채식에 도전하는 중년의 초보 채식주의자도 증가하는 추세이다. 하지만 20, 30대의… 김수현 기자 2023-09-27
혈당이 ‘쑥’...단것 안 먹었는데 왜 치솟지? ‘혈당을 올리는 것’ 하면 캔디나 달달한 과자를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이렇게 당분이나 탄수화물이 풍부한 식품 이외에도 혈당을 치솟게 하는 것들이 있다. 생활 방식이나 환경적 요인에 따라 혈당 수치가 변화될 수… 권순일 기자 2023-09-26
성인 3명 중 1명 고혈압…피해야 할 음식 vs 먹어야 할 음식 전 세계 성인 3명당 1명이 고혈압을 앓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고혈압 환자 5명당 4명의 적절한 치료조차 받지 못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최근 자체 보고서를 통해 “1990년부터 2019년까지 고혈압 증상이 있거나… 정희은 기자 2023-09-26
만성 통증, 진통제 언제까지 먹어야 할까? 만성 통증은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고 3개월 이상 지속되는 통증을 말한다. 요통, 대상포진 후 신경통, 섬유근육통, 복합부위통증증후군, 삼차신경통, 신경병증성 통증, 척추수술 후 통증증후군 등 매우 다양한 병이 연관돼 있다. 통증이… 이요세 기자 2023-09-25
밤낮 소변 보면서 ‘끙끙’··· “男 그곳 근육 떨고 있니?” 전립선비대증은 전립선이 정상 크기에서 점차 커지면서 요도를 압박해 소변보기가 어려워지는 질환이다.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소변을 봐도 잔뇨감이 들고, 소변을 참지 못하는 것이 대표적인 3대 증상이다. 남성 호르몬의 노출과 노화 그리고… 이요세 기자 2023-09-25
"1분이면 된다"...짧고 굵게 건강 챙기는 법 9가지 1분만 투자하면 건강에 득이 되는 습관들이 있다. 날마다 60초 이내의 짧은 시간을 들여 건강과 웰빙 증진을 도모할 수 있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 자료를 토대로 건강에 유익한… 권순일 기자 2023-09-25
듬성듬성 ‘머리숱’ 고민… 환절기 탈모 막는 두피 관리는? 찬바람이 불면 유독 머리숱이 많이 빠지는 것 같다. 나이 들면 어쩔 수 없이 탈모가 심해지면서 풍성했던 머리숱도 줄어들게 마련이지만, 요즘에는 젊은 세대에도 탈모가 증가하고 있다. 잦은 헤어 스타일링과 염색, 샴푸… 김수현 기자 2023-09-25
뇌 신경신호 변화로 우울증 진단 가능해질까? 우울증 진단과 치료효과를 측정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개발됐다. 뇌에 전극을 이식하고 인공지능(AI)을 통해 우울증 특유의 신경신호를 포착하는 방식이다. 미국 마운트 시나이 아이칸 의대의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네이처》가 지난 22일(현지시간)보도한… 한건필 기자 2023-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