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 망가지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췌장은 '이자' 라고도 불리며 배 윗부분에서 위와 척추 사이에 자리하고 있어 췌장암이 진행되면 허리 통증도 나타날 수 있다. 성인의 췌장 무게는 85~120g, 길이는 15~20cm 정도로 마치 혀 모양으로 옆으로… 김용 기자 2023-10-01
"나이 많으면 암 검진 불필요?"...韓美서 논란 미국 50대 이상 성인 대다수는 나이든 사람의 유방암, 위암, 대장암 등 일부 암 건강검진(암 검사)이 불필요하거나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는 정부와 일부 의료계 의견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미시간대 보건대학원… 김영섭기자 2023-10-01
긴 연휴에 커피 마셨더니, 소화-체중에 변화가? 유난히 긴 이번 추석 연휴에 소화가 잘 안 되어 고생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고 몸의 움직임이 적으면 속이 더부룩하고 살도 찌기 쉽다. 배변 활동도 원활하지 않아 장… 김용 기자 2023-09-30
하루 ‘만보 걷기’보다 ‘계단5층 오르기’?...심혈관병 뚝↓ 하루에 계단을 5층(약 50계단) 이상 오르면 죽상동맥경화증 등 심혈관병에 걸릴 위험을 최대 20%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툴레인대 공중보건열대의학대학원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에 등록된 45만여명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김영섭기자 2023-09-30
체중 감량 고민..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비율은? 살을 빼고 그대로 유지하려면 단백질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콩, 두부 등 단백질 식품을 적절하게 먹어야 체중 감량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탄수화물만 줄이는 게 능사가 아니라 단백질을 충분히 먹어야… 김용 기자 2023-09-29
추석에 ‘이 말’은 피하세요.. 임영웅이 건넨 말은? 추석 연휴에 가족-친지들이 모인 자리에서 무심코 꺼낸 말 한 마디가 명절 분위기를 망칠 수 있다. 본인은 가볍게 언급한 말이 당사자에겐 마음의 상처로 다가올 수 있다. 결혼, 취업, 대학, 퇴직 얘기… 김용 기자 2023-09-29
임신 중에 또 임신? ... 18일새 잇따라 임신해 출산 임신 사실을 모른 채 시험관아기(IVF, 체외수정) 시술을 받은 30대 호주 여성이 또 임신해 결국 두 아기(이란성 쌍둥이)를 낳았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최근 보도했다. 이는 사상 10번째의 '임신중임신(Superfetation)'에 해당한다. 임신중임신은 두… 김영섭기자 2023-09-29
할아버지부터 손녀까지...평생 건강 다지는 운동법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태극전사들의 활약상을 지켜보는 게 큰 즐거움이다. 운동으로 단련된 태극전사들이 각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면서 국위를 선양하고 있다. 일반인들은 국가대표 선수처럼 운동을 할 수는 없지만 평생 운동을 꾸준히 하면… 권순일 기자 2023-09-29
중년의 우울감, ‘이 운동’이 낮춘다.. 얼마나 해야 할까? 걷기는 혈압, 혈당 조절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낼 수 있다. 특히 정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갱년기를 겪는 중년들이 꾸준히 걷기 운동을 하면 우울증 위험을 높이는 우울감을 낮출 수 있다.… 김용 기자 2023-09-28
잠 자는 중 얼굴이 빨개진다고?...치매 위험 신호라는데 안면 홍조는 여성의 갱년기 증상 중 하나다. 안면 홍조는 얼굴, 목, 머리, 가슴의 피부가 갑자기 붉게 변하면서 열감이 나타나고 전신으로 퍼져 나가는 증상이다. 안면 홍조는 유전인 경우가 많고 폐경, 자외선,… 권순일 기자 2023-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