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도 몸 꺾여 머리가 허리춤에"...中여성 드디어 허리 폈다 척추가 180도 뒤로 휘어진 여성이 수술을 받고 마침내 똑바로 걸을 수 있게 됐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더선(The Sun)’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구이저우성에 사는 이 여성(37)은 26년 전 척추가… 지해미 기자 2023-12-11
살 빼려면 당장 버려야 할 습관들...뭐 있을까? 살이 찌는 것은 일차적으로 음식 섭취에 의해 일어난다. 영양 및 대사 이론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개인에 필요한 칼로리 양보다 많은 음식을 섭취해 3,500kcal가 추가되면, 체내 지방은 약 0.45kg 증가한다. 안 움직이면… 정은지 기자 2023-12-11
75%가 아프리카 환자인 희귀 혈액병...치료약은 수십억 원? 전 세계 환자의 75%가 빈국이 모여있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 거주하는 겸상적혈구병(SDC)에 대한 두 가지 획기적인 유전자 치료법이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 그렇지만, 치료제 비용만 수백만 달러(수십억 원)에 이르는 가격이라… 한건필 기자 2023-12-10
소변에서 거품이 부글부글...뭐가 문제일까? 신장(콩팥)은 일부 조직이 손상되더라도 남아 있는 조직이 상황 적응을 통해 몸의 평형 상태를 유지한다. 이 때문에 기능이 70% 이상 손상되기 전에는 표면적으로 별다른 이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따라서 꾸준한 건강 검진과… 권순일 기자 2023-12-10
"염증이 뇌 집어삼켜"...뇌 절반만 가진 12세 소녀, 무슨 사연? 12살 어린 소녀가 희귀질환으로 뇌 절반을 절제해야 했던 비극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장애를 극복한 기적적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에 따르면 영국에 거주하는 샤니아 테일러(당시 12살)는 '라스무센 뇌염'이라는 이름도… 임종언 기자 2023-12-10
"아동이 80%"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감기와 어떻게 다른가 Q&A 몇 달 새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의 국내 감염이 늘고 있어 이 질병에 대한 관심과 우려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해당 질병 감염이 1~12세 아동에 80%가 몰려있고 최근 항생제에 내성이 늘어나고 있다는 보도가… 임종언 기자 2023-12-10
아침에 삶은 달걀 vs 프라이 먹었더니...견과류는? ‘건강한’ 아침을 여는 첫 번째 습관은 물부터 마시는 것이다. 그리고 잠시라도 스트레칭을 해주는 게 좋다. 자는 동안 축 처져있던 몸의 신진대사가 올라가고 혈액 순환이 좋아지는 느낌이 올 것이다. 다음은 본격적인… 김용 기자 2023-12-09
걷고 달리는데...뱃살은 왜 잘 안 빠질까? 살을 빼는 것도 어렵지만 특히 뱃살을 줄이는 것은 쉽게 이루기 힘든 도전이다. 뱃살을 만드는 복부 지방은 다른 체지방에 비해 훨씬 깊숙한 곳, 복부 장기 주위에 자리 잡고 있어 없애기가 쉽지… 권순일 기자 2023-12-09
피가 잘 돌아야 ‘튼튼’...혈액 순환에 좋은 식품들 혈관은 우리 몸의 고속도로다. 이 길을 따라 혈액이 흘러 심장과 뇌부터 근육과 피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곳에 영양분과 산소를 운반한다. 혈관의 길이는 약 9만6500㎞. 혈관을 따라 혈액이 도는 것, 즉 혈액… 권순일 기자 2023-12-09
비빔밥 자주 먹었더니 몸이 변하다... 체중 변화는? 비빔밥은 보기만 해도 ‘건강하게’ 보인다. 각종 채소가 가득하고 고소한 들기름과 달걀 프라이는 영양과 맛을 더해준다. 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한식 메뉴이기도 하다. ‘완전 식품’처럼 보이는 비빔밥,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할까? 체중… 김용 기자 2023-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