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 막혀도 몰랐네”...고지혈증 잡는 식습관은? 우리나라에서 사망 원인 1위는 어떤 병일까? 심뇌혈관질환을 지목하는 견해가 많다. 통계청 등의 사망 원인 통계에는 암이 사망 원인 1위지만, 이는 위암 대장암 등 수많은 암이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비슷한 특성을… 김용 기자 2023-12-14
폐렴, 독감 유행에도... 공중화장실 거친 양치질에 한숨 최근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일반 감기와 달리 잘 낫지 않고 고열 등 증상이 오래 간다. 마이코플라스마는 감기 바이러스와 달리 세균의 형태이기 때문에 적절하게 치료하지 않으면 계속… 김용 기자 2023-12-14
고기와 밥을 같이 먹으면...소화가 잘 안 된다고? 음식에도 궁합, 즉 잘 맞는 짝이 있다. 개별적으로 아무리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도 인체에 흡수되었을 때 소화 작용을 어렵게 하는 음식 조합이 있다. 그렇게 과식을 하지 않았는데도 식사 후 오랫동안 배가… 권순일 기자 2023-12-14
춥다고 집에만? ‘이것’만 지켜도… 비만 막는 겨울 습관 5 춥다고 집에만 있다가 자칫 살이 확 찌기 쉬운 계절이 바로 겨울이다. 기온은 영하로 떨어지고 낮 시간은 짧아지면서 상대적으로 신체 활동량이 현저히 줄어들기 때문이다. 살찌기 쉬운 겨울철, 이것만 지켜도 비만을 막는… 김수현 기자 2023-12-14
나이 들어 총명 유지하려면 필수 검사는? “혹시 최근에 거리에서 수화하는 사람 본 적이 있나요? 서울만 해도 각 구마다 있던 농아(聾啞)학교가 급격히 사라지고 있는데, 이유를 아시나요?” “…” 대한이과학회 최재영 회장(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교수)은 “신생아 청각 검사의 확산과 의술의… 이성주 기자 2023-12-13
운동으로 땀 빼면...어젯밤 먹은 술 다 빠질까? 숙취는 이튿날까지 깨기 아니하는 취기를 말한다. 연말 술자리 모임이 많은 시기다. 술자리는 즐거웠지만 끝나고 나면 숙취 때문에 항상 고생이다. 머리는 깨질 듯 아프고 속은 울렁거리고 몸에서도 알코올 냄새가 진동한다. 오랜만에… 권순일 기자 2023-12-13
"심한 생리통인 줄"...배 아파 몸속 8개 장기 없앤 女, 왜? 복통을 심한 생리통으로 오인한 한 여성이 희귀한 암 진단을 받고 몸속에 8개의 장기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은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영국 웨스트석시스주에 거주하는 페이 루이즈(39)는 몇 년… 지해미 기자 2023-12-13
"엄마 재혼하세요"... 50대 홀로된 나는 왜 망설일까? “딸이 재혼을 권해서 나오게 됐어요... 가끔 외롭다는 생각도 해요” 요즘 젊은 돌싱들을 맺어주는 방송 프로가 인기를 끌고 있다. 나이 든 중년-노년들이 나오는 방송도 시선을 모은다. 50~60대가 넘은 돌싱들이 나와 서로의… 김용 기자 2023-12-12
"다리 꼬고 허리띠 조이고"...지금 버려야 할 습관들, 왜? 무의식중에 양 다리를 꼬고 오래 앉아 있을 때가 있다. 이런 자세는 혈압을 높일 수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자주 다리를 꼬고 앉을 경우 고관절에 스트레스를 주고 정맥이 압박을 받으면서 혈액 순환에… 권순일 기자 2023-12-12
"살 파먹는 세균 탓"....엉덩이 20cm 썩어 도려낸 女, 무슨 사연? 독감과 비슷한 증상을 보이다가 쇼크를 일으켜 입원한 중년 여성이 ‘살 파먹는 세균(박테리아)’에 감염된 것으로 드러나 엉덩이의 대부분을 도려내는 아픔을 겪었다. 영국 스코틀랜드 출신으로 네덜란드에 살고 있는 트레이시 드 종 에글린(59)은… 김영섭기자 2023-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