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에 좋은 음식?... "'건강식품'에 현혹되지 마세요" 간 전문의가 걱정하는 것이 하나 있다. 치료 중인 환자가 ‘간에 좋다는’ 식품을 덜컥 먹고 나타나는 것이다. 주위에서 권하니까 그냥 먹었다는 환자의 언급에 할 말을 잊는다. 국가암정보센터 자료에는 “간에 좋다고… 김용 기자 2023-12-06
살 빼는데 중요한 뜻밖의 습관 8 체중 감량의 기본은 식사량을 줄이고 유산소 운동 열심히 해서 칼로리 소모를 늘리는 것이다. 매일 몸무게 변화를 체크하기 위해 체중계 위에 올라가는 경우도 많다. 그런데 운동과 식사 외에도 몸무게 변화를… 김수현 기자 2023-12-06
일주일에 며칠이나 운동해야 할까?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기로 결심할 때 피할 수 없는 의문 중 하나는 얼마나 운동을 해야 하나이다. 헬스장에는 1주일에 몇 번이나 가야 하는지, 러닝머신은 어느 정도 뛰어야 하는지 등등. 미국 보건복지부(HHS)에서… 박주현 기자 2023-12-05
"얼굴 탱탱해져"...아마씨 바르면 보톡스 효과 주장, 정말일까? 슈퍼푸드로 알려진 아마씨로 집에서 보톡스를 맞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일부 틱톡커들의 주장이 화제다. 이에 대한 피부과 전문의들의 의견은? 최근 미국 뉴욕일간 뉴욕포스트는 빅토리아 베니테즈라는 한 틱톡커가 올린 아마씨로 만든… 지해미 기자 2023-12-05
'탄수화물+단백질' 황금비율 있나?...살 빼려면 얼마나?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탄수화물을 적게 먹고 소식(열량 섭취 제한)이 필수다. 총 섭취 열량을 줄이지 않고 저탄수화물 식사만으로 체중 감량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단백질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 체중을 줄이고 감소한 체중을… 김용 기자 2023-12-04
40세, 식습관 확 뜯어고치면…몇 년 더 살 수 있나? 지금 40세인 사람이 설탕 가공육 등 해로운 음식을 줄이는 등 식습관을 확 뜯어고치면 3~10년 더 건강 장수를 누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글라스고대·뉴캐슬대, 노르웨이 베르겐대, 호주 디킨스대 등… 김영섭기자 2023-12-04
술은 발암물질인데...와인과 막걸리는 건강주다? 현재 200가지 이상의 질병이 음주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에서도 암은 술과 가장 연관이 크다. 국제암연구소(IARC)에 따르면 술은 유방암, 구강암, 인두암, 후두암, 식도암, 대장암, 간암 등 다양한… 정희은 기자 2023-12-03
한국에선 약재지만 ‘죽음의 열매’…구강암 28배 높이고 농약범벅? 구강암 위험을 높여 죽음의 열매라 불리는 '빈랑'에서 최근 미승인 농약까지 검출됐다. 대만 시민단체는 대만에서 시판 중인 빈랑 열매 상당수에서 미승인 맹독성 농약이 검출됐다며 위험성을 경고했다. 2일 대만 중앙통신사에 따르면 대만 시민단체인… 최지혜기자 2023-12-03
빠졌다 다시 찌는 악순환… ‘요요’ 없이 살 빼려면? 이번에는 반드시 살을 빼겠다고 무조건 밥을 굶거나 원푸드 다이어트를 고집하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자칫 건강을 해치거나 살이 빠졌다가 다시 찌는 요요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총… 김수현 기자 2023-12-02
석류 자주 먹었더니 골밀도-혈관-체중에 변화가? 여성의 갱년기에 도움이 되는 석류는 석류나무(Punica)에서 자라는 과일이다. 원산지는 페르시아 등 서남 아시아로 유럽, 동아시아로 전파되어 개량되었다. 석류는 한자로 石榴로 쓰는데 페르시아의 한자어 안석국(安石國)의 ‘석’에서 따온 말이다. 안석국에서 자라는 나무의… 김용 기자 2023-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