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왜 이리 많아졌나?”... 너무 많이 변한 우리 식생활은? “30년 전 제가 대학병원 소화기내과에서 대장 분야를 선택할 때만 해도 우리나라에선 대장암 환자가 거의 없었어요. 당시 미국에선 대장암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을 때입니다.” 대장암 거의 없던 시절... 의사는 진로를 걱정했다… 김용 기자 2024-07-23
배도 안 고픈데 ‘꼬르륵, 꾹’...장에서 나는 이 소리는 무엇? 중요한 회의에 참석하거나 첫 데이트를 하고 있을 때 갑자기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들리면 당황하기 마련이다. 허기가 졌을 때 우리 배에서는 왜 꼬르륵 거리는 소리가 나는 것일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 권순일 기자 2024-07-23
“10-20년 후 치매 막으려면“…중년에 꼭 지켜야할 습관 9 가장 두려운 질환 중 하나가 치매다. 기억이 점점 사라지는 이 질병에 걸리면 환자 본인은 물론 보호자까지 짊어져야 할 짐이 크다. 한 번 망가지면 회복할 수 없는 뇌와 기억 손실을 유발하는… 권순일 기자 2024-07-23
더울 때일수록 "귤과 토마토 챙겨 먹어라!"...왜?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불볕더위엔 감귤류 토마토 등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채소를 즐겨 먹는 게 좋다. 비타민C 속 항산화제는 피부를 보호하는 데 특히 좋은 효과를 낸다.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WebMD)'에 따르면 비타민C의 항산화제는… 김영섭기자 2024-07-22
정희원 교수 "저속노화 식단, '콩+잡곡밥'부터 시작하자" "저속노화(느리게 늙기)를 위해선 잘 먹고 잘 움직이고 마음을 잘 챙기고 잘 자야 합니다. 기본적인 생활 습관의 선순환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나이가 들어서 실천해도 상관없습니다. 중년기 이후라도 시작하면 생체 나이가 줄어들 수… 최지현 기자 2024-07-22
"매독 79% 뚝 떨어져"... '이 항생제' 매일 복용, 성병 줄인다 널리 사용되는 항생제인 독시사이클린을 매일 복용하면 매독, 임질, 클라미디아 등의 성병을 예방하는데 확실한 도움이 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다음 주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국제에이즈학회 학술대회에 소개될 캐나다 연구진의 발표문을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4-07-22
비행기에서 앉아만 있으면 위험 ‘쑥’...심부정맥혈전증 막는 방법은? 심부정맥혈전증(DVT)은 보통 다리나 골반에 발생하는, 주요 정맥 내의 혈전을 말한다. 즉, 깊은 정맥에서 혈전이 형성될 때 발생하는 질병이다. 혈전이 떨어져나가 폐에서 폐색전증을 일으키면 치명적일 수 있다. 이런 심부정맥혈전증은 장거리 항공여행이나… 권순일 기자 2024-07-22
“운동하다 쓰러진 중년 여성”... 운동이 독 되는 가장 나쁜 습관은? 52세 여성이 동네 헬스장에서 운동하다 쓰러진 사건이 있었다. 이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진 후 끝내 숨지고 말았다. 평소 크게 앓은 적이 없어 가족들의 놀라움은 더욱 컸다. 두 자녀의 어머니인 고인은 직장에서… 김용 기자 2024-07-21
당뇨 있으면 과일도 위험?...당 함량 적은 '이런 과일' 어때요? 여름철에는 고온다습해 달콤하고 시원한 음식이 끌리기 마련이다. 그 중 과일은 으뜸 간식으로 맛은 물론,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도 공급한다.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을 제공해 장기적인 건강을 개선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정희은 기자 2024-07-21
식사 때 밥·반찬·국 자주 살펴봤더니... 몸에 변화가? 오늘도 냉장고에 남은 음식으로 한끼를 때운 사람이 있을 것이다. 밥에 김치, 먹다 남은 찌개가 전부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내 몸을 지키기 위해서는… 김용 기자 2024-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