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먹고 혈당 안오르려면?"...당뇨, 무조건 알아야 할 8가지 국내 당뇨병 인구는 계속해서 증가 추세다. 한국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기준으로 국내 30세 이상 성인 중 약 13.8%가 당뇨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약 500만 명 이상이 당뇨병을 가지고… 정희은 기자 2024-08-30
"몸 전체 60% 화상"...아기에게 뜨거운 커피 붓고 달아난 男, 무슨 일? 세상에 나온지 9개월 밖에 안된 아이가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보온병 커피 테러'를 당해 화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 호주 현지 방송 7뉴스, 9뉴스에 따르면 브리즈번에 사는 한 여성은 9개월된 아기를 데리고… 정은지 기자 2024-08-29
"덜 익은 소시지 먹었다가"...기생충이 쌀알처럼 박힌 男, 충격이네 덜 익힌 돼지고기 섭취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스캔 사진이 공유됐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 플로리다대 의대 병원 응급실 의사인 샘 갈리 박사는 소셜미디어 엑스(X, 옛 트위터)를… 지해미 기자 2024-08-29
59세 오영실, 말타다 떨어져 '이것' 진단...기침도 조심해야 한다는데 방송인 오영실이 골감소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한 방송에서 오영실은 낙마사고 이후 골감소증을 알게된 사실을 고백했다. 방송에서 오영실은 “3년 전 승마하다가 말에서 떨어졌다”며 “공중에서 날면서 엉덩방아를 찧었는데 천골(꼬리뼈)가 나갔다”고… 최지혜 기자 2024-08-29
“잘 자야 체지방 빠진다”...살 빼주는 최적의 수면 시간은? 수면과 체지방 사이의 관계를 연구한 논문들을 살펴보면 숙면은 체중 조절을 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몸무게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이라면 건강한 수면 습관이 필수라는 얘기다. 우선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에 따르면 10년간 여성… 권순일 기자 2024-08-29
女 갱년기 증상 심할수록... 뇌 인지 장애 위험 높아져 안면홍조나 수면 및 기분 장애와 같은 폐경기 증상이 심각할수록 경도인지장애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에콰도르 센트럴대 안드레스 칼레 박사팀은 라틴아메리카 9개국에 거주하는 폐경 후 여성 약 1300명을 대상으로 폐경… 지해미 기자 2024-08-29
“왜 나만 부족해?”...아침에 달걀, 우유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정부는 매년 국민건강영양조사를 통해 우리 국민의 건강행태와 영양수준 등을 파악한다. 조사 결과, 남녀 모두 뼈 건강에 필수인 칼슘, 눈-시력에 관여하는 비타민 A 섭취량이 유난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모두 나이 들면… 김용 기자 2024-08-28
"비싼 돈 주고 샀는데"...LED 마스크, 피부 재생 효과 없다 마고 로비, 빅토리아 베컴, 케이트 모스 등 해외 스타들 뿐 아니라 국내 연예인들도 피부관리를 위해 이용한다는 LED 뷰티 마스크가 실제로 효과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부를 재생하는 진피층까지 LED 마스크의… 정은지 기자 2024-08-28
“간암 원인, 술보다 지방간 더 많아”... 술 끊어도 지방간 생기는 식습관은? 대한간학회의 자료(2021년)에 따르면 간암의 원인으로 술을 안 마셔도 걸리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13.6%, 알코올(술)은 12.3%로 나타났다. 술보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더 위험한 간암 요인으로 드러난 것이다. 술을 끊어도 음식 조절, 운동에 신경… 김용 기자 2024-08-28
"고구마는 여자에 참 좋다"...女 나이들수록 더 먹어야 할 것들 건강한 식습관은 남녀 모두에게 중요하다. 하지만 여성들은 뼈가 약화하기 쉽고, 임신, 유방암과 같은 남성과는 다른 조건을 갖고 있다는 점이 고려돼야 한다. 특정 식품이 여성에게 더 효과가 있는 이유다. 미국 건강·의료… 권순일 기자 2024-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