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때 밥·반찬·국 자주 살펴봤더니... 몸에 변화가? 오늘도 냉장고에 남은 음식으로 한끼를 때운 사람이 있을 것이다. 밥에 김치, 먹다 남은 찌개가 전부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내 몸을 지키기… 김용 기자 2024-07-20
“나이든 사람 면역력, ‘이렇게’도 되살릴 수 있다?” 우리 몸의 수지상세포는 ‘나뭇가지 모양(수지 상)’의 면역세포다. 수지상세포는 또다른 면역세포인 T세포에게 외부 침입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세포는 ‘침입자의 모습(항원)’을 찍은 뒤 림프절로 이동해, T세포에게 그 모습을… 김영섭기자 2024-07-20
“여름철 운동 잘 하려면”...전과 후에 체중을 재야하는 이유 무더운 여름철, 어떻게 운동하는 게 좋을까. 요즘 같은 여름철에 운동을 하면 땀이 많이 나고 체중도 많이 줄어 운동을 제대로 했다는 기분이 든다. 하지만 이는 단순히 몸 안의 수분이 줄어든 것일… 권순일 기자 2024-07-20
“변비 환자, 집 떠나면 고생”…휴가땐 ‘장’건강이 최고? 몸과 마음이 건강하려면 시쳇말로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면 된다. 하지만 장의 운동기능이 뚝 떨어지면 변비로 고생할 수 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다. 변비 환자는 특히 집 떠나면 고생이다. 집에선… 김영섭기자 2024-07-20
깻잎에 삶은 돼지고기-생선회 싸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깻잎은 독특한 향과 맛, 영양소를 지니고 있어 식용, 약용으로 모두 사용하고 있다. ‘식탁 위의 약’이라고 불릴 정도로 건강에 이로운 성분이 많다. 깻잎은 돼지고기나 생선회의 단점을 보완해 음식 궁합이 잘 맞는다.… 김용 기자 2024-07-19
나는 언제 느낄까? 52~57세?... “난 젊지 않아” vs “난 늙었어” 한국인은 스스로 ‘더 이상 젊지 않다’고 느끼는 나이를 52세, ‘늙었다고 느끼기 시작하는’ 때는 57세를 꼽았다. 반면에 일본·미국은 41세쯤 ‘젊지 않다’고 느끼고 50세(일본), 53세(미국)부터 ‘늙었다’고 느껴 한국보다 그 시기가 빨랐다. 이는… 김용 기자 2024-07-19
“나는 적당히 마신다"오해라고? ...술 너무 많이 마신다는 신호들 우리나라 사회에서 술은 사회생활을 위한 수단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세계보건기구(WHO)는 알코올 소비와 관련해, 건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안전한 양’은 없다고 말한다. 그나마 음주 폐해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저 위험 음주량으로 1회 알코올… 권순일 기자 2024-07-19
생수에 레몬 한 조각 넣어라… 무더위에 ‘물’ 제대로 마시는 법 벌컥벌컥, 찜통 더위에는 물부터 찾게 된다. 갈증이 더욱 심할 때는 이온음료나 탄산음료를 찾게 되지만, 막상 마셔도 갈증이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한여름에는 갈증 해소를 위해서 물을 효과적으로 마셔야 한다. 우선,… 김수현 기자 2024-07-19
"하루 10시간 쉬지 않고 먹었다"...中 먹방 스타 생방송 중 사망, 무슨 일? 중국의 유명한 '먹방' 스타가 생방송 중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중국 차이나프레스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14일 판샤오팅(24)이 먹방 라이브를 하던 중 갑작스럽게 사망했으며, 원인은 과식으로 추정된다. 그의 사망 부검… 정은지 기자 2024-07-18
"의외로 열량 많아"...살찔 수 있는 슈퍼푸드 등 식품5 이른바 '슈퍼푸드'나 건강에 좋은 식품도 많이 먹으면 살로 간다. 아보카도, 연어, 요거트, 다크 초콜릿, 말린 과일 등이 그렇다.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 이들 식품에 현혹되면 안 된다. 열량을… 김영섭기자 2024-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