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너무 많고 무서워”...가장 위험한 생활 습관은? 주위를 둘러보면 당뇨를 가진 사람이 너무 많다. 당뇨병은 이제 흔한 병이 됐다. 하지만 방심하면 안 된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지만 이미 당뇨가 있다면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통계청의 최근 발표에… 김용 기자 2025-01-16
"죽은 쥐 같기도"...4살 아이 배 속에서 나온 '회색 덩어리' 정체는? 겨우 4살 된 아이의 뱃속에서 마치 죽은 쥐처럼 보이는 머리카락과 실 덩어리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대학교 의학 연구소 의료진이 4세 여자아이의 위장에서 거대한 머리카락 덩어리를 발견하고… 정은지 기자 2025-01-16
박나래, 살 빼려고 '이것' 먹으니, 김동현 "당 높은데, 생으로 먹어라" 왜? 전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43)이 고구마가 혈당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매미킴TV’에는 ‘주짓수 처음 하는 사람들 (WITH. 설인아 박나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다이어트 중인 박나래는 간식으로 고구마를… 이지원 기자 2025-01-16
美식단지침 "술 하루 男2잔, 女1잔"...이번엔 깨질까? 5년마다 바뀌는 ‘미국인을 위한 식단지침’ 개정을 앞두고, 술과 관련된 내용을 담은 미국 보건복지부(HHS) 보고서 초안의 전체 내용이 공개됐다. 현행 식단지침(2020~2024년)에서는 술을 하루에 남성은 2잔, 여성은 1잔 마시도록 권장하고 있다. 그러나… 김영섭기자 2025-01-16
50대 김원희 "딱 40살에 10kg 찌더라"...요요현상도 반복, '이것' 때문에? 방송인 김원희가 다이어트 고민을 털어놨다. 14일 방송된 SBS '김원희의 원더랜드'에서 김원희는 "나는 딱 마흔 되니까 체중이 많이 불더라. 10kg 이상이 쪘다. 그런데 다이어트를 하면 자꾸 요요가 와서 악순환이 반복되니까 지치더라"고… 이지원 기자 2025-01-16
"살 찌고 기분도 왔다갔다"...내 몸 '이것' 느려졌다는 신호? 신진대사는 섭취한 음식을 에너지로 바꾸는 신체 과정으로 소화, 호흡, 혈액 순환, 체온 조절을 비롯한 다양한 신체 기능에 필수적이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야 이 모든 기능이 원활하게 작동한다. 신진대사를 높이기 위해서는 평소 영양가… 지해미 기자 2025-01-16
"7일간 하루 3만 5천보 걸었다"...이 남자 몸에 생긴 변화는? 일주일간 하루 평균 3만 5000보를 걸으면서 변화하는 몸을 기록한 남성의 영상이 화제다. 28세 영국 유튜버 잭 매시 웰시는 일주일간 극한의 걷기를 통해 변화한 경험을 공유했다. 그는 하루 평균 3만 5700보(약… 정은지 기자 2025-01-15
"그곳 딱딱해져 와"...음경 절단한 66세, '이 암' 전이돼서? 전립선암 환자가 음경으로 암이 전이되어 음경 전체를 절단한 사례가 보고됐다. 이번 사례를 《비뇨기과 사례보고서(Urology Case Reports)》에 보고한 의료진은 “전립선암이 음경으로 전이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말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66세의 이 남성은… 지해미 기자 2025-01-15
"2년 지나도 해골된 얼굴"...문신사가 의사인 양 '이 시술', 무슨 일? 영국의 한 미용 클리닉에서 필러 시술을 받은 여성이 심각한 부작용을 겪은 가운데 미용 시술 규제 허점이 도마 위에 올랐다. 60세 여성 앤드리아는 2021년 한 미용 클리닉에서 가슴 리프팅과 얼굴 필러… 정은지 기자 2025-01-15
"소화 안됐는데"...의사는 밀가루 탓, 결국 '이 암'으로 사망, 무슨 일? 건강했던 40대 여성이 음식 과민증과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인한 증상이라는 의사의 말을 믿다 뒤늦게 췌장암 진단을 받고 사망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더선에 의하면, 메이드스톤에 사는 엠마 킹은 달리기와 운동을 즐기던 건강한 여성이었다.… 지해미 기자 2025-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