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와인 즐기고도"...6개월 만에 39kg 뺀 女, 자체 개발한 식단 덕? 한때 체중 95kg였던 40대 영국 여성이 6개월 만에 39kg 감량에 성공한 방법을 공개했다.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프란체스카 벨(41)는 코로나19 이후 체중이 과하게 증가했다. 2024년에는 최고 몸무게인 95kg에 도달했다.… 최지혜 기자 2025-01-14
“살이랑 부기 싹 빠져”…송혜교가 바빠도 꼭 한다는 ‘이 운동’은? 배우 송혜교(43)가 평소 즐겨 하는 운동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나 말고 송혜교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송혜교는 전여빈, 강민경과 식사를 했다. 전여빈은 송혜교를 보고 “‘검은 수녀들’… 이지원 기자 2025-01-14
"어금니 뺐는데 계속 부어"...76세男 '이 암' 턱까지 전이, 가능한 일? 건강한 76세 남성이 치아 발치 후 전립선암에 걸렸음을 알게 된 사례가 보고됐다. 영국 매체 더선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 남성은 왼쪽 아래 어금니가 흔들려 치과를 찾았다. 치과의사는 통증을 막기 위해… 지해미 기자 2025-01-14
"메가도즈 비타민 유행인데"...영양제 진짜 건강에 도움될까? 비타민, 미네랄, 프로바이오틱스 등 건강보조식품은 인기가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미국인의 4분의 3 이상이 최소 1개를 복용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지명한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X에… 김성훈 기자 2025-01-13
"유방 계속 커져 P컵 됐다"...가슴둘레만 143cm女 '이 병' 때문, 뭐길래? A,B,C,D,E,F,G,H,I,J,K,L,M,N,O,P..., 무려 P컵 크기의 가슴을 지닌 한 여성이 있다. 유방이 계속 커지는 매우 희귀한 질환 때문에 P컵에 이르게 된 여성의 사연을 영국 일간 미러가 소개했다. 호주 멜버른에 거주하는 29세 페이지… 정은지 기자 2025-01-13
“대장암-폐암 왜 이리 많아?”...음식-담배 아닌 또 다른 이유가? 대장암이 국내 전체 암 발생 1, 2위를 다투고 있다. 지난달 26일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신규 암 환자 수는 2022년에만 28만 2047명이다.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갑상선암(3만 3914명)이며 이어서 대장암, 폐암,… 김용 기자 2025-01-13
박나래 “뱃살 쏙 들어갔네”...‘이 운동’으로 살 더 뺀다, 뭐길래? 개그우먼 박나래가 새해맞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매미킴TV’에는 ‘주짓수 처음 하는 사람들(WITH. 설인아, 박나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작년 바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체중 감량에 성공한 박나래. 요요현상으로 다시 살이 찌자… 최지혜 기자 2025-01-13
"갈비뼈 6개 빼내 왕관으로?"...美트렌스젠더, 굴곡 몸매 위해 이렇게까지? 원하는 몸매를 얻기 위해 갈비뼈를 제거한 한 트렌스젠더의 사연이 소개됐다.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사는 에밀리 제임스(27)는 좀 더 여성스럽고 날씬한 몸매를 갖기 위해 1만 7000달러(한화 약 2500만원)를 들여… 지해미 기자 2025-01-13
"매일 우유 한 컵 마시면?"...몸에 나타나는 뜻밖의 건강 효과는? 최근 매일 한 잔의 우유를 마시면 대장암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300㎎의 칼슘, 즉 우유 반 파인트(약 168cc)에서 발견되는 양이… 권순일 기자 2025-01-13
"살 빼려면 '체중계' 끼고 살아라?"…이제껏 몰랐던 체중계 사용법 살을 빼려고 결심했다면, 집에 ‘디지털 체중계’ 부터 마련해야 한다. 복잡한 기능의 체중계는 필요 없다. 몸무게만 정확하게 재주는 단순한 기능의 디지털 체중계면 좋다. 이번에 진짜 체중 감량에 성공하고 싶다면, 우선 매일… 김수현 기자 2025-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