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년 48세 서희원, 日서 사망...원인된 '이 병' 흔한데, 왜? 그룹 클론 출신 구준엽의 아내이자 대만의 유명 배우 쉬시위안(서희원)이 일본에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인플루엔자에 따른 폐렴이 원인으로 전해졌다. 대만중앙통신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그의 여동생이자 방송인인 쉬시디(서희제)는 3일… 정은지 기자 2025-02-03
"블랙커피 아니면 녹차 한 잔"...살 빼는 데 좋은 아침 습관은? 체중을 줄여야 하는데 운동 할 시간이 많지 않다면? 습관을 바꾸면 도움이 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소개한 살을 빼는 데 좋은 아침 습관을 알아봤다. "아침 먹기 전 물부터"=아침을… 권순일 기자 2025-02-03
"제대로 웃지도 못해"…심한 두통 겪고 '이 병' 걸린 30대女, 무슨 일? 청신경조종에 걸린 뒤 안면마비 증상이 나타나 제대로 웃을 수도 없는 3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제이드 마리 클라크(32)는 첫 아이를 임신 중이던 2020년 심한… 최지혜 기자 2025-02-03
당근에 기름 넣어 단호박 함께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다양한 색깔의 자연 음식을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주황색의 당근, 단호박, 늙은 호박은 베타카로틴 성분이 많아 노화를 늦추고 폐-기관지 기능을 좋게 한다. 세포의 산화를 막아 암 발생을 억제하는 항암… 김용 기자 2025-02-02
췌장암 증가 vs 위암 감소 “무슨 일?”...췌장 힘들게 하는 최악의 식습관은? 식습관의 변화 때문인가? 우리나라 암 발생 추세에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위암, 간암, 자궁경부암의 발생률은 최근 10여 년간 감소 추세이다. 그러나 췌장암, 유방암 등은 증가하고 있다.… 김용 기자 2025-02-02
피로한 눈을 위해...먹으면 좋은 식품 vs 피해야 할 식품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사용 시간이 늘어나면서 눈은 쉴 틈이 없어졌다. 눈에 피로가 누적되면서 시력이 저하되고, 안구건조증과 같은 증상도 증가한다. 전 세계적으로 2억 5000여만 명이 시력 손상으로 고통 받고 있다.… 권순일 기자 2025-02-02
중년 부부의 고민 “35세 넘은 애가 용돈 달래”...최악의 상황은? 50~60대 부부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노부모를 부양하는 마지막 세대이면서 아직 독립하지 못한 다 큰 자녀에게 용돈까지 줘야 한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노후에 자녀에게 기댈 생각이 없다. 여기에 한해 암 환자 28만… 김용 기자 2025-02-01
“감기랬는데 말기암?”…60대男 말할 때 쉰소리 나더니, 무슨 일? 후두염 진단을 받은 남성이 알고보니 4기 후두암에 걸린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워릭 스미스(67)는 몇 달 동안 말할 때 불편한 증상을 겪었다. 감기 등 가벼운 증상은… 최지혜 기자 2025-02-01
"엉덩이 '이 털' 하나 탓에"...9번 수술, 1년 넘게 누워지낸 男, 왜? 살 속으로 파고드는 털로 인해 감염과 통증을 일으키는 피부 질환을 앓고 1년이 넘게 누워만 지내야 했던 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데일리메일, 더선 등 보도에 따르면 전직 호주 육군 장교… 정은지 기자 2025-01-31
소유 “살 잘 빠지는 방법 찾았다”…올해 '이렇게' 다이어트, 뭐길래? 가수 소유가 앞으로의 다이어트 계획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소유기 SOYOUGI’에는 ‘그래 결심했어! 25년에는 말이야.. 컴백부터 다이어트까지 신년 계획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소유는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며 올해… 최지혜 기자 2025-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