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발가락 3개 잘라내”…3시간 동안 드라이어 켜놓고 엄마가 잠든 탓, 무슨 일? 대만의 한 여성이 갓 태어난 딸의 침대를 헤어드라이어로 말리다 잠이 들어 아이가 다리에 심각한 화상을 입고 발가락 3개를 절단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은 사건과 관련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대만의 한 여성이 갓 태어난… 지해미 기자 2025-03-18
“운동 많이 하면 오래 산다?”...앉아 생활하는 것과 차이 없다는데, 왜? 운동 수준이 수명에 별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로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과 적당한 운동을 하는 사람이 오래 살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운동을 많이 한다고 오래 살지는 않는 것으로… 김성훈 기자 2025-03-18
“폐경 겪는 중” 52세 기네스 팰트로…매일 ‘이것’하다 증상 더 심해졌다고? 배우 겸 기업가 기네스 팰트로가 현재 52세로 폐경을 겪으며 겪은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가운데, 특히 심해지는 불안감 탓에 술을 매일 마시면서 폐경기 증상이 더 악화됐다고 밝혔다. 팰트로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정은지 기자 2025-03-18
“방금 전 웃고 떠들었는데”…32세男 갑자기 심장 정지돼 사망, 젊은데 무슨 일? 건강했던 32세의 가장이 직장에서 동료들과 웃으며 대화를 나누던 중 갑작스럽게 쓰러져 끝내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사인은 급성 심정지. 젊은 층에서도 예고 없이 찾아올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갖기 바란다는 것이… 정은지 기자 2025-03-17
남편보다 오래 살지만...85세 이상 여성 중 치매 28.34% 왜? 보건복지부가 12일 발표한 치매역학조사(2023년)에 따르면 올해 치매 환자 수는 97만 명으로 추정되었다. 고령일수록, 남성보다는 여성의 치매 유병률(인구 중 치매 환자 수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85세 이상 여성 중… 김용 기자 2025-03-17
‘이것’ 좋은 중년 여성...“노년에 치매 덜 걸린다” 나이가 들면서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 중 하나가 치매다. 기억이 점점 사라지는 이 질환에 걸리면 환자 본인은 물론 보호자까지 짊어져야 할 짐이 크다. 한 번 망가지면 회복할 수 없는 뇌와 기억… 권순일 기자 2025-03-17
"140kg넘었던 女, 63kg됐다"...뚱뚱한 탓에 눈 안보여, '이 병'걸렸다고? 뚱뚱했던 한 여성이 두통을 심하게 겪고 병원을 찾았다가 뇌종양이 의심됐지만, 체중 때문에 생긴 특정 고혈압인 것으로 드러난 사연이 전해졌다. 이 때문에 시력까지 잃을 뻔 했던 여성의 사연을 영국 일간 더선이… 정은지 기자 2025-03-16
"30kg찌기도" 이의정, 3개월 시한부였다…뇌종양 15년 완치 후 생존 운동 중 배우 이의정이 과거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뇌종양 투병기를 공개하며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운동을 지속하는 이유를 밝혔다. 최근 MBN '알약방'에 출연한 이의정은 한때 극심한 두통을 겪었지만 정확한 원인을 찾지 못했다고… 정은지 기자 2025-03-16
"따갑다가 피부 조직 타" 사순절 '이 의식' 행하다...이마에 화상 속출, 왜? 최근 브라질 북동부 카르나우바 두스 단타스에 위치한 상조제 성당(Parish of São José)에서 열린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 미사 중 일부 신도들이 이마에 화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재의 수요일은 사순절(Lent)의 시작을 알리는… 정은지 기자 2025-03-16
"분홍색 '때'꼈나 그냥 뒀는데"...욕실에 핀 정체, 감염 위험 박테리아라고? 까맣게 올라온 곰팡이를 보면 건강을 위해 빨리 없애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욕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핑크색 곰팡이는 어떨까? 사실 분홍색에서 붉은색을 띄는 곰팡이는 엄밀히 말해 곰팡이가 아니라 박테리아다.… 지해미 기자 2025-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