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못가서 30대女 사망"...응급실행 CT찍다 90분 만에 쇼크, 무슨 일? 치통을 호소했지만 치과 진료를 받지 못해 전전긍긍하다 응급실 간 30대 여성이 CT 촬영 중 사용된 조영제에 치명적인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켜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영국 일간 미러 보도 갈무리] 치통을 호소했지만… 정은지 기자 2025-03-21
"반려견이 상처 핥았다가"...6번 심정지 겪고 사망한 40대男, 세균 감염 탓? 영국에서 한 남성이 키우던 반려견이 상처 부위를 핥다가 희귀 감염에 걸려 결국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사건과 관련없고 이해를 돕기 위함.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반려동물이 상처 부위를 핥을 시 치명적인 감염으로… 정은지 기자 2025-03-20
반찬도 미리 앞접시에 덜어 먹으면...위암, 간염 예방 위한 식습관은? 가족도 아닌 낯선 사람의 침이 지속적으로 내 입으로 들어온다면? 최근 앞접시가 생활화되어 찌개 하나를 여럿이 떠먹는 식습관이 줄었다. 그러나 매번 반찬을 각자의 젓가락으로 휘젓다 보면 침이 묻을 수 있다. 위암,… 김용 기자 2025-03-20
“부장님 모르게 조용히”...직장에서 남몰래 하기에 좋은 운동은? 사무직 직장인들은 컴퓨터 앞에 앉아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그런데 이렇게 오래 앉아 있으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잘 알려져 사실이다. 잘 움직이지 않고 앉아 있는 시간이 길면 여러 가지 폐해가… 권순일 기자 2025-03-20
"이게 완벽한 외모?"...17세부터 성형, 3년간 3억원 투자한 女, 더 고치겠다고? 17세에 처음 성형을 시작한 한 여성이 지난 3년간 한화 약 2억 8천만 원(약 20만 달러)을 투자해 극단적으로 변화시켜 온 모습이 화제다. 네덜란드 출신의 비비 부가티는 어릴 때부터 바비 인형을 동경하며… 정은지 기자 2025-03-20
"181kg 女, 1년간 97kg뺐다"...하루 10분 '이것'부터 했다는데, 어떤 변화가? 체중 180kg가 넘던 한 여성이 한가지 생활 습관만 바꿔 1년여 만에 체중의 절반 이상을 감량하는 데 성공한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소개에 따르면 2022년 리어 호프 만쿠소는 조카와 함께한… 정은지 기자 2025-03-19
48kg 미자, 다이어트 디톡스 중...‘이 음식’ 안 먹어, 지친 몸 회복 위해서? 개그우먼 미자(40)가 디톡스를 할 때 먹지 않는 음식을 공개했다. 최근 미자는 자신의 SNS에 “저는 다이어트 디톡스할 때는 짠 음식, 국물 안 먹으려 노력해요”라며 “자극적인 음식에 지친 몸이 회복하는 기간이라”라는 문구와… 이지원 기자 2025-03-19
"아이스크림만 먹어도 피부가 울퉁불퉁"...코로나19 걸린 후 '이 알레르기' 생겼다고? 코로나19에 감염된 이후 추위에 알레르기 반응이 생겼다는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아이스크림만 먹어도 울퉁불퉁 두드러기가 일어난다는 것.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브라이튼에 사는 해나 뉴넘(27)은 코로나 19에 감염된 후 회복된 지… 지해미 기자 2025-03-19
"잠 자도 24시간 피곤해?"...작은 습관으로 피로감 떨쳐볼까?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피로를 달고 산다. 고단한 일상이 주는 피로감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일상의 피로를 물리치는 생활 습관을 알아봤다. 체내 수분 유지=체내… 권순일 기자 2025-03-19
“칼로리 높아도 살은 덜 쪄”…먹을 수록 건강에 좋은 6가지 ‘고칼로리’라는 단어만 들어도 먹어서는 안 될 패스트푸드나 첨가당이 많은 간식을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음식이 칼로리가 높다고 해서 균형 잡힌 식단의 영양가 있는 부분이 될 수 없다는 것은 아니라는… 박주현 기자 2025-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