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동안 가슴 색이 파랗게”…유방암 치료 후 ‘파란 유방’된 60대女, 왜? [사진=SNS] 정기 유방촬영서 암 조기 발견… 블루다이 검사 후 ‘3년간 푸른 가슴’ 남은 여성의 사연 영국 매체 미러 소개에 따르면 에섹스주 사우스엔드에 거주하는 베벌리 갓셀(62)은 2021년 8월, 아무런 자각 증상이… 정은지 기자 2025-07-11
음식에 ‘개미’ 올려 1억 원어치 판매…식용 가능? 불법? 개미 알과 각종 허브를 첨가한 샐러드. 개미는 세계 각지에서 별미로 취급받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개미를 재료로 사용한 요리를 판매해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음식점 대표가 적발됐다. 한국에서는 개미가 식품 원료로 허용되지… 김다정 기자 2025-07-10
혈당 조절하고 살 뺀다는 ‘이 음식들’ 먹었더니…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 건강 검진에서 ‘혈당이 높다’는 통보를 받으면 긴장감이 높아진다. 당뇨병 전 단계의 경우 본격적인 당뇨병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혈당 조절에 바짝 신경 써야 한다. 이 과정에서 살도 빠질 수 있다. 음식 조절과… 김용 기자 2025-07-10
“비누로도 안 씻겨” 노인 특유 냄새 ‘이것’ 때문?…과학적 이유 있다 '노인 냄새'로 불리는 특유의 체취는 단순한 사회적 낙인이나 편견이 아닌, 실제 생물학적 현상이라는 전문가들의 설명이 나왔다.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의대 댄 웨슨(Dan Wesson) 교수는 최근 미국 폭스뉴스 디지털과의 인터뷰에서 “누구나 한… 정은지 기자 2025-07-10
“운동도 성격 따라 간다”…장거리 라이딩은 사교적인 사람에 ‘딱!’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평소 하던 운동을 잘 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이는 단순히 날씨 탓만은 아니다. 자신의 성격과 운동이 맞지 않으면 슬럼프에 빠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대(University College London) 연구팀은… 김성훈 기자 2025-07-10
“소변 보는데 적정 시간 몇 초?”…너무 길어도 짧아도 문제라는데 소변을 보는 데 걸리는 시간이 건강 상태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조지아공과대 데이비드 후 박사팀은 다양한 동물의 배뇨 영상을 분석한… 지해미 기자 2025-07-10
델몬트 병에 담긴 보리차 자주 마셨는데…탈수 증상 아기에게 먹이는 이유가? 어릴 적 할머니가 끓여주시던 보리차는 여름철 건강음료였다. 델몬트 오렌지를 다 마신 후 그 유리병에 보리차를 담아 마시면 시원한 청량음료 역할을 했다. 그 보리차가 생수 유행 등에 밀려 점차 사라지고 있다.… 김용 기자 2025-07-09
폭염에 몸 냄새도 절정…‘이 음식’이 퀴퀴한 냄새 줄여? 생활 습관은? 단정한 옷차림에 얼굴이 깨끗해도 몸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면 이미지가 망가질 수 있다. 나이 들면 피부 고유의 항산화(노화) 작용이 떨어져 안 좋은 체취가 날 수 있다. 목욕을 자주 해도 없어지지 않아… 김용 기자 2025-07-09
혈액 내 ‘이것’ 많으면 빨리 늙고 만성병 잘 걸려 나트륨은 우리 몸에서 체액 균형 유지, 신경 전달, 근육 수축 등 다양한 생리적 기능을 수행하는 데 필수적인 미네랄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트륨을 소금의 형태로 섭취하고 있다. 나트륨의 중요한 기능 중 하나는… 권순일 기자 2025-07-08
아침 운동이 살 빼는 데 아주 좋아...단 한 가지 ‘이 습관’ 가져야 아침 운동은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도움이 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국가 건강 및 영양 조사 결과에 따르면 체중 감량과 관련해서 이른 아침이 운동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으로 나타났다. 5285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한… 권순일 기자 2025-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