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전혀 안마신다는 50대女…병원행에도 “내 방식 건강하다” 주장, 왜? 50대 여성이 물을 싫어한 까닭에 전혀 물을 마시지 않고 산다는 사연이 영국 매체 미러를 통해 전해졌다. [사진=SNS/게티이미지뱅크 편집] 50대 여성이 물을 싫어한 까닭에 전혀 물을 마시지 않고 산다는 사연이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8-31
부모보다 불행한 청년 세대…"해결책 마련 시급" ‘중년의 위기’라는 말이 현대 사회에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원인은 청년층의 행복감이 크게 저하됐기 때문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중년의 위기’라는 말이 현대 사회에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지해미 기자 2025-08-31
“169→173cm” 24살 전소미, ‘이 운동’으로 키 컸다고? 가수 전소미(24)가 운동을 하며 키가 더 자랐다고 말했다. 전소미는 지난 27일 이용진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영상에서 이용진이 “안무 소화하는 능력이 키에서도 나오는 것 같다”고 운을 떼자 전소미는 “맞다”가 공감했다. 전소미가… 김은재 기자 2025-08-31
“멀쩡하게 보여도, 심장마비·뇌졸중 일으킬 수 있어”…무엇 때문에? 미국 하버드대 의대에 의하면 심장마비·뇌졸중 사례의 약 50%는 흡연·고혈압·고콜레스테롤혈증·당뇨병 등 전통적인 위험 요인이 없는 사람들에게서 발생한다. 이런 사람들은 겉보기에는 건강하지만, 심혈관병에 걸릴 위험을 안고 살아간다. 전문가들은 이들 전통적인 위험 요인을… 김영섭기자 2025-08-30
“빵은 못 끊겠어” 고지혈증 관리 위해 식단 바꿨더니…혈당에도 큰 변화가? 요즘 고지혈증, 당뇨병 전 단계 비상이다. 더 나아가 이상지질혈증, 당뇨병이 동반된 사람도 많다. 건강검진 때 혈액 검사 하기가 겁이 난다는 사람도 있다. 젊을 때는 깨끗했던 핏속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김용 기자 2025-08-30
매일 ‘이 3가지’ 하면 기억력 향상…신경과 전문의가 밝힌 습관은? 나이가 들수록 인지 기능 저하와 기억력 감퇴된다. 일상 속에서 이를 향상 시킬 수 있는 방법은 뭘까. 영국 매체 미러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최근 신경과 전문의 바이빙 청 박사는 자신의 틱톡… 정은지 기자 2025-08-30
“장이 좋아야 몸도 마음도 편해”...약 안 먹고 장 건강 지키는 법 여러 연구에 따르면 장 건강과 면역 체계, 자가 면역 질환, 심혈관 질환, 정신 건강, 심지어 암 사이에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장이 건강해야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유지되고, 체중, 면역력, 식욕,… 권순일 기자 2025-08-30
아침 공복에 삶은 달걀, 생채소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에 어떤 변화가? 하루를 여는 아침 첫 식사는 참 중요하다. 전날 저녁 식사를 일찍 했다면 우리 몸은 거의 12시간 이상의 공복 상태를 유지한 셈이다. 한때 아침 식사를 건너뛰는 간헐적 단식이 유행했지만, 요즘은 거의… 김용 기자 2025-08-29
관절염 방치한 37세男의 최후?...호흡곤란·가슴통증 응급실行 류마티스관절염을 치료하지 않고 내버려둔 미국 남성(37)이, 양쪽 다리가 퉁퉁 붓고 호흡곤란과 가슴통증을 일으켜 캘리포니아대 대학병원 응급실로 실려갔다. 이 환자는 고혈압·제2형당뇨병을 앓고 있었고 오랫동안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병원에 오기 전 약… 김영섭기자 2025-08-29
길거리 흡연 등 간접흡연이 더 독하다...폐암 외 간암, 위암, 대장암 위험까지 담배를 장기간 피우면 폐암뿐만 아니라 다른 암도 생길 수 있다. 30년 이상 흡연한 사람은 후두암 발생 위험이 88%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간암 위험은 57%, 위암 51%, 대장암은 29% 높아진다. 위험도를… 김용 기자 20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