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당뇨병, 심장병 위험 한꺼번에 낮춰...만성 염증 퇴치에 좋은 식품들 채소와 두부, 통곡물 등을 주로 한 식단은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음식은 건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특히 먹는 식품에 따라 체내 염증이 줄어들기도 하고 늘어나기도 한다. 급성 염증은… 권순일 기자 2025-10-16
의대 신입생에게 ‘악수하는 법’부터 가르치는 영국… “ 가장 기본은 환자와의 관계” 영국 옥스퍼드 노스게이트헬스센터에서 근무 중인 김민진 가정의학과 전공의. 사진=김다정 기자 “의대생 시절 가장 인상 깊었던 수업은 1학년 때 들었던 ‘악수하는 법’이었습니다.” 영국의 유서 깊은 대학 도시인 옥스퍼드 노스게이트헬스센터에서 만난 김민진… 김다정 기자 2025-10-16
병원 안 가도 매월 건보료 내는 퇴직자·자영업자…"내가 고지혈증?" 4년 동안 혈관에 무슨 일? 최근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나이를 가리지 않는다. 고지혈증이 생기면 고혈압, 당뇨병도 함께 걸리는 경우가 많다. 식습관, 운동 부족 등 생활 습관이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민들이 내는… 김용 기자 2025-10-15
“남편 돌볼 간병인 너무 없어”…간병비 건강보험 적용 앞두고 속앓이 왜? “남편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후유증으로 혼자서 화장실도 못 가요. 인지 기능이 떨어져 있고 시력 장애도 있어 간병인이 꼭 필요해요. 그동안 집에서 간병했는데 제가 유방암 진단을 받아서 남편이 입원할 요양병원을 알아보고 있어요” 최근… 김용 기자 2025-10-14
운동한 뒤 저지방 요구르트 먹었더니...습관 조금 바꿨을 뿐인데 살이 “쏙쏙”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데 주저 하는 사람들은 뭔가 대단한 결심과 변화가 있어야만 살을 뺄 수 있다고 믿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몇 가지만 지켜도 다이어트에 큰 효과를 볼… 권순일 기자 2025-10-14
매일 밤 잠 제대로 못 잤더니…혈당에도 큰 변화가? 잠을 자주 설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갱년기를 겪는 여성들이 많다. 수면장애가 지속되면 혈당 관리에도 비상이 걸린다. 식습관을 조심해도 혈당이 치솟을 가능성이 높다. TV, 스마트폰 등 빛이 있는 상태에서 잠… 김용 기자 2025-10-13
날씬한 사람은 아침을 꼭 챙겨...아침밥이 세끼 중 가장 중요한 이유는? 아침 식사를 거르면 건강상 얻을 수 있는 여러 이점을 놓치게 된다. 하루 식사 중 가장 중요한 끼니이기 때문이다.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인구 4명 중 1명이 아침을 거르고 있다.… 권순일 기자 2025-10-13
공복에 피해야 할 ‘이 음식’…빨리 먹었더니, 혈당 스파이크에 큰 변화가? 공복(空腹)은 배 속이 비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아침 기상 직후나 점심, 저녁 식사 직전은 배고픔을 느낄 정도로 공복 상태가 심하다. 음식이 들어가면 빨리 흡수되어 혈당을 급속히 올릴 수 있다. 카페인이… 김용 기자 2025-10-12
간암 “왜 이렇게 여성이 많아” 술 안 마시는 데…놓치기 쉬운 ‘경고 신호’는? 간암 발생에는 음주보다는 만성 B형, C형 간염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 간경변증, 술, 알코올성 간질환, 비만·당뇨와 관련된 지방간, 흡연 등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술 안 마시는 중년 여성도 간암을… 김용 기자 2025-10-12
‘심장·뇌·폐’ 노리는 혈전…‘이 증상’ 혈전이 보내는 경고일 수도 혈관 속 혈전은 단순한 혈액 응고 덩어리가 아니라, 언제든 혈류를 막아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시한폭탄이다. 심장·뇌·폐·신장 등 주요 장기를 막으면 심근경색, 뇌졸중, 폐색전증, 장기 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 나이… 김수현 기자 2025-10-12